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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DL이앤씨, 동탄2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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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DL이앤씨(DL E&C)가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택지개발지구 A56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2층, 13개 동, 총 80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99㎡ 706가구 ▲115㎡ 94가구다.

동탄2신도시의 마지막 계획지구로 주목받는 신주거문화타운에 들어선다. 신주거문화타운은 동탄2신도시에 조성되는 특별 계획구역 7곳 중 마지막 남은 주거지구다. 한국적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미래형 전원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조감도. [자료=DL이앤씨]

동탄2신도시에서 처음으로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스카이라운지와 패밀리 시네마, 키즈체육관 등 모든 가구를 아우르는 가족 중심적 고품격 커뮤니티까지 적용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공장 투자도 긍정적이다. 삼성전자는 2042년까지 경기도 용인시 남사읍 일대에 710만㎡ 규모의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3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서 SK하이닉스는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일대 448만㎡(135만평) 부지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짓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곳에는 SK하이닉스와 반도체 관련 국내외 협력사 50여 곳이 입주할 예정으로, 10년 간 120조원 이상의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의 도움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총 420조원에 달하는 금액을 쏟아 붓는 셈이다.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가 배후 주거단지 중 한 곳이다.

단지 입구에는 다양한 물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되며, 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로 배치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존이 마련된다. 또 안방 전면 발코니에 배치되던 실외기실을 후면으로 배치해 소음은 차단하고, 가구 배치와 공간감을 극대화한 확장형 안방으로 설계된다.

편리한 일상에 자부심을 더하는 고품격 커뮤니티도 조성된다. 최상층에는 도심과 자연의 전망을 누릴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배치될 예정이다. 프라이빗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시네마,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실내 키즈체육관 등 지역 내 최고 수준의 특화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테라스형 게스트 하우스와 단지 내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그린카페, 건식 사우나를 갖춘 피트니스 등 입주민을 위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배치될 계획이다.

프리미엄 조경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중앙에 계절감을 즐길 수 있는 정원과 바닥 분수대 등으로 구성된 '드포엠 파크(dePOEM Park)'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숲 속 산책로 '미스티 포레(MISTY FORET)'가 도입돼 단지 곳곳에서 자연의 쾌적함과 여유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된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웨더 스테이션이 설치되며, 미스트 분사 시설물과 미세먼지 저감 식재를 배치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지상 1층과 지하층 공용홀 마다 공기청정, 환기, 제습, 보조냉방이 가능한 복합환기시스템이 적용돼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2024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반도체 클러스터 호재를 품은 신주거문화타운에서 e편한세상 브랜드를 선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수요자 관심이 뜨겁다"라며 "2회차 분양 일정을 기존보다 앞당겨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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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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