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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에서 구제역 추가 발생…총 3건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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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대 내 농가 예찰 중 정밀검사 결과 확진
정부, 발생농장 출입통제 및 소독 방역조치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 충북 청주시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됐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충북 청주시 한우 농장 1호(68두 사육)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농장은 최초 구제역 발생농장에서 1.9km 떨어진 곳으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전화 예찰 중 농장주가 침 흘림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신고하여 정밀검사한 결과 구제역으로 확진됐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총 3건의 구제역이 발생됐으며, 발생 지역은 3건 모두 충북 청주시 지역이다.

정부는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사람과 가축,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정밀검사 및 소독, 역학조사 등 긴급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농장에서 사육 중인 모든 한우는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관계기관 및 지자체와 함께 신속한 살처분, 임상검사 및 예찰, 집중소독 등 구제역 추가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사진(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뉴스핌 DB]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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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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