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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작년 4분기 의료로봇 21대 공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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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큐렉소(대표이사 이재준)는 2022년 4분기에 21대의 의료로봇 공급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4분기 21대 중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14대, 하지재활로봇 '모닝워크' 5대 및 상지재활로봇 '인모션' 2대로 3분기에 이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공급을 경신했다.

또한, 2022년 연간 의료로봇은 큐비스-조인트 39대, 모닝워크 18대 및 인모션 5대 등 총 62대로 2020년 18대, 2021년 30대에 이어 연간 기준 사상 최대 공급을 경신했다.
 
특히, 2022년 62대 중 국내 29대, 해외 33대로 해외가 국내를 초과한 첫 해로 기록됐으며 이는 큐비스-조인트가 인도 메릴 헬스케어에 29대 및 미국 TSI에 4대가 공급되었기 때문이다.​

큐렉소에 따르면 2022년 62대는 전년대비 두 배 이상의 공급 대수를 기록한 것으로 高 환율, 高 금리, 경기 둔화 등 불확실한 글로벌 경제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로써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큐렉소 의료로봇의 의학적 ∙ 기술적 성능에 있어 의료시장에서 인정을 받은 것이며 안정적 부품 수급 ∙ 제조 및 서비스, 주요 글로벌 의료로봇 시스템과의 경쟁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 가능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지난 해 의료로봇 목표는 50대 수준이었으나 이를 초과한 62대를 공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에는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 공급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 더욱 분발하여 지난 해 대비 50% 이상의 판매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는 "또한 메릴 헬스케어를 통한 글로벌 판매 국가 확대, 큐비스-조인트의 미국 FDA 인허가 추진, 큐비스-스파인과 모닝워크의 안정적 미국 시장 진입, 의료로봇의 제품 고도화 및 적응증 확대 등 해외 의료로봇 시장에서의 위상을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3개년 분기별 의료로봇 공급 추이 [자료=큐렉소]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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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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