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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칼리스토 프로토콜' 지스타2022 대세로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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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크래프톤은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BEXCO(이하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G-STAR 2022, 이하 지스타)'에 참가해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The Callisto Protocol)'을 시연했다고 18일 밝혔다.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 부스와 부대 행사에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출시를 고대하는 팬들이 대거 방문해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2022년 마지막을 마무리할 기대작이자 지스타 대세 게임임을 입증했다.

크래프톤은 지스타 부스 내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triking Distance Studios, Inc., 이하 SDS)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12월 2일 공식 출시 전 플레이 할 수 있는 시연 존과 트레일러 영상관을 마련했다. 

크래프톤_지스타 2022_칼리스토 프로토콜 무대 이벤트[사진=크래프톤]

지스타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을 위해 안전 요원의 연령 확인 후 1시간 이상 대기했다. 실제 시연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어두운 조명과 격리된 방에서 혼자 플레이 하니 긴장감과 몰입감이 넘쳤다 ▲'사운드가 심리적으로 옥죄는 느낌이라 너무 무서웠다' ▲'공포 게임을 무서워하지만 실제로 플레이 해보니 완성도가 높아 공식 출시가 기대된다' 등 생생한 후기를 남겼다. 지스타 방문객들은 오는 20일(일)까지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에 참여할 수 있다.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에 참여한 인플루언서 '푸린' 역시 무대 이벤트에 올라 사전 플레이 소감을 전달했다. ▲'게임 내 괴물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살아있다' ▲ '잔혹한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만족할 게임' ▲'전투 시스템이 잘 구현되어 있고 중력을 이용한 무기 그립으로 전투의 재미를 끌어올릴 수 있다' ▲'한국어 로컬라이제이션'이 잘 되어있어 몰입감이 극대화됐다' 등 만족감을 표시했다. 지스타 3일차인 19일 (토) 오전에도 인플루언서 '침착맨'이 무대에 올라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 후기를 공유하고 관람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크래프톤은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공식 론칭 트레일러를 지스타 기간 중 크래프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온 칼리스토가 대혼란에 빠진 가운데, 주인공 제이콥은 강력한 '유나이티드 주피터 컴퍼니 (United Jupiter Company)'의 중심부에 숨겨진 흑막을 파헤치는 한편, 그의 뒤를 쫓는 피에 굶주린 괴물에 맞서는 극한의 공포를 마주하게 된다.

크래프톤 지스타 부스에서는 칼리스토 프로토콜 외에도 'PUBG: 배틀그라운드', '문브레이커(Moonbreaker), 디펜스 더비(Defense Derby) 등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아이덴티티를 가진 독립 스튜디오들의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크래프톤 지스타 부스 및 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크래프톤 지스타 공식 웹사이트 및 크래프톤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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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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