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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BIM 활성화 위한 교육지원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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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국토교통부는 건설사업 BIM 활성화를 위해 현장 지원 차원에서 민간 교육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BIM은 건설 디지털화·자동화를 위한 핵심 기술이다. 국토부는 지난 7월 발표한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에서 BIM 전면 도입을 위한 제도 정비, 공공공사 중심 건설 전 과정 BIM 도입 단계적 의무화를 하기로 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건설산업 디지털화를 위해 필수요소인 BIM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민간기업들의 BIM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BIM 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지원대상은 현장 필요에 따라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BIM 교육을 추진하고자하는 민간설계 기업이다.

오는 11월부터 건설기술연구원 BIM센터를 통해 지원대상(5곳 내외) 선정을 위한 수요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신청서에는 BIM 교육계획, 업무수요 등이 포함되며 정량적 평가를 통해 지원대상이 선정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BIM 전문인력 역량강화 및 양성을 위해 소요되는 교육비용의 약 50% 가량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BIM 교육지원이 시범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효과분석 등을 통해 향후 지원예산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BIM 교육지원 시범사업 추진이 공공공사 뿐만 아니라 민간 현장에서도 BIM이 적극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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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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