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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국제전시회서 안전보건 지원 솔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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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안전장구·지능형영상보안솔루션 등 출품

[서울=뉴스핌] 이지민 기자 = LG유플러스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산업 안전보건 강조주간'의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다양한 안전보건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지난 2020년 5월 11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전경. 2020.05.11 alwaysame@newspim.com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2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보호에 대해 집대성한 국내 최대 규모 행사다. 이번 전시회에는 LG유플러스를 비롯한 국내외 통신·보안·헬스케어 관련 180여개 업체가 참여해 최신 안전보건 장비, 안전 자동화 솔루션 등 2만여 점이 넘는 제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LG유플러스가 선보이는 솔루션들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상의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보의무를 지원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전시기간 동안 사업장 내 안전·보건 관리 통합 플랫폼인 '안전관리 DX서비스' 시연과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안전장구, 스마트레이더, 지능형 영상보안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안전관리 DX서비스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규정한 약 570여 조항, 400여개 의무활동에 대한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사업장에서 필요로 하는 빈틈없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재해사례집과 같은 안전보건 관련 빅데이터 제공, 디지털트윈 기반의 스마트 모니터링 서비스,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방안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디지털트윈이란 현실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해 산업적, 사회적 목적에 맞게 이용하는 시스템이다.

이 서비스의 공동사업을 위해 LG유플러스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센코, 유엔이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다양한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에 적용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U+스마트안전장구'는 중대재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자의 안전모, 안전벨트 착용 여부 및 안전고리 체결 여부를 IoT센서 기반으로 원격 모니터링하는 안전 솔루션이다.

'U+스마트레이더'는 레이더 기술을 활용해 안전 이상상황을 실시간 탐지할 수 있는 서비스로, CCTV를 통해 영상촬영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위험상황을 실시간 감지해서 알람을 울리고 안전관리 담당자에게 알려준다. 넘어짐 등 위급상황을 즉각적으로 인지하고, 사람의 재실 여부나 위치 정보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진형 안전정책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U+지능형영상보안솔루션'은 AI 딥러닝 기술로 CCTV영상을 분석해 이상 상황을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고도화된 AI 분석 기술로 정확한 상황을 파악해 최적의 정보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화재 감지, 설비이상 온도 감지, 안전모 미착용 감지, 위험구역 접근 감지, 얼굴 인식 출입 관리, 5세대이동통신(5G) 이동형 영상전송 등의 기능을 제공해 안전 담당자의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

전승훈 LG유플러스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상무)은 "앞으로도 국내 다양한 사업장의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근무하고, 경영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부담을 덜고 회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catch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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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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