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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NFT, 현대백화점과 'NFT 콘텐츠 협업'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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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 OFF 모델 프로젝트 추진"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블루베리NFT는 현대백화점과 NFT 협업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현대백화점은 시장 잠재력이 있는 유망 콘텐츠 발굴 협력에 힘쓰고,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유통 콘텐츠 개발을 시도한다.

블루베리NFT는 NFT 비즈니스 관련 ON & OFF 모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NFT 비즈니스 관련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자료 제공 및 기술 지원을 돕는다.

특히 양사는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NFT 체험 서비스 및 이벤트를 기획하는 한편, 블루베리NFT가 시도하고자 하는 신규 서비스나 콘텐츠 관련 사업을 현대백화점에 우선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블루베리NFT는 국내 프로스포츠 지식재산권(IP)를 확보해 NFT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프로젝트인 스포티움 프로젝트의 경우 애니모카브랜드, 데퍼랩스등 세계적인 블록체인 엔젤투자자로부터 엔젤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또 자회사 블루베리옥션을 설립해 국내 최초로 NFT 전용 미술관을 운영하면서 픽셀아트의 1인자 주재범 작가 등 트렌디한 작가들과 협업해 아트 NFT 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블루베리NFT는 "NFT 시장이 점차 성장하면서 관련 사업들도 함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블루베리NFT도 국내 유통업계에 대표주자인 현대백화점과 함께 NFT 비즈니스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왼쪽) 블루베리NFT 홍상혁 대표이사와 (오른쪽) 현대백화점 권태진 본부장 [사진=블루베리 NFT]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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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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