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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지역 소상공인 상생프로젝트 '치어럽스'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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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상공인 40곳에 리브랜딩 지원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롯데면세점은 지역사회 소상공인 상생 협력 사업인 '치어럽스(CHEERUPS)' 2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치어럽스 프로젝트는 외식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지원으로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롯데면세점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그동안 롯데면세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에 위치한 62개 음식점을 선정해 노후 간판 교체, 외국어 메뉴판 제작 등 영업 활동을 지원해왔다.

지난 3일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 직원들이 인천 용유도 해변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사진=롯데면세점]

올해는 인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외식업 및 골목상권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의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인천지역 특성을 고려해 외국어가 포함된 메뉴판을 제작하는 등 가게 리브랜딩을 돕는다. 또한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 및 영상 제작으로 소상공인이 개별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8월 5일까지로 서류 심사를 통해 총 4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역 상생 의미를 고려해 주변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겐 가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방법은 롯데면세점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인천 지역 상생을 위해 이번 치어럽스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생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엔 롯데면세점 인청공항점 임직원 20여명이 인천 용유도 해변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치어럽스 프로젝트를 함께할 지역 대학생 서포터즈인 '치어러브'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치어러브 1기는 인천 소재 대학교 학생 15명을 선발하여 소상공인 가게를 홍보할 수 있도록 SNS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치어러브는 오는 29일까지 모집한 후 7월 2주부터 약 4달간 활동하며, 롯데면세점은 매월 서포터즈 활동비와 우수 활동자 시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shj10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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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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