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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바운드 여행업계 교류회' 개최...5월부터 국제선 항공 노선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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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체와 여행사 등 210여 곳 참가
방한 관광상품 개발·운영을 위한 상담 등 진행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와 함께 4월 27일(수), 롯데호텔 서울에서 '인바운드 여행업계 교류회'를 열어 관광업계가 방한 관광 재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전, 오후 2부로 나누어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사전 등록을 마친 숙박업과 면세점, 버스회사, 관광통역안내사협회, 지역관광재단 등 관광업체 70여 곳과 방한 관광 여행사 140여 곳이 참가한다.

참가 업체들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관광객 수요와 관광 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신규 방한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기 위한 홍보와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전에 등록하지 못한 여행사도 현장에서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영종도=뉴스핌] 정일구 기자 = 코로나19로 급감했던 국제선 항공편이 5월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나 연말까지 코로나 이전 상황의 50% 수준으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일 방역 당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현재 2019년의 8.9%에 그치는 국제선 항공편을 12월까지 최소 50%로 늘리는 '국제선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우선 5~6월에 1단계 계획을 시행한다. 국제선 정기편을 5월부터 매월 주 100회씩 증편할 계획이며 국제선 운항편은 이달 주 420회 운항에서 5월 주 520회, 6월 주 620회로 늘어난다. 사진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주기장 모습. 2022.04.07 mironj19@newspim.com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4월부터 백신접종 완료 외국인 격리 면제, 무비자 입국 재개 등의 조치들이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5월부터는 국제선 항공 노선도 증편될 예정임에 따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난 2년간 방한 관광 여행업계의 협력체계가 상당 부분 단절되어 있었던 만큼 이번 행사가 여행업계의 재기와 회복을 위한 기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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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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