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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HMR 경쟁력 및 농업·농촌 발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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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유니콘 '프레시지' 방문, HMR 발전논의
농촌지도자중앙회도 '코리아 그린푸드' 동참

[세종=뉴스핌] 오승주 기자 =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가정간편식(HMR) 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춘진 사장은 지난 18일 경기 용인 처인구 소재 국내 가정간편식 1위 업체이자 예비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기업) 프레시지(fresh easy)(대표이사 정중교)를 방문, 첨단 설비를 갖춘 자동화시설을 둘러본 뒤 급성장하고 있는 HMR 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오른쪽 4번째)이 지난 18일 프레시지 홍주열 대표(왼쪽 4번째)와 가정간편식(HMR) 시장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aT] 2022.03.21 fair77@newspim.com

프레시지는 현재 609종의 밀키트, 반찬 등을 생산하고 있다. 향후 제품을 세분화해 1,300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하루 최대 10만개 밀키트 생산이 가능한 8,000평 규모의 HMR 전문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7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다.

김 사장은 "1인가구 증가와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간편식 시장규모는 올해 5조원 규모로 2020년 대비 약 2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제품 생산부터 수출까지 다양한 단계별 지원을 통해 새로운 식품 소비시장인 가정간편식 산업육성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사장은 양재 aT센터에서 박대조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중앙회장을 만나 먹거리 차원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등에 대해 설명하고, 캠페인 동참으로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연합회는 농업의 근간인 흙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흙의 날' 가치 확산에 앞장서며 화훼산업 활성화 등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fair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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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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