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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지금 우리 학교는' '너와 나의 경찰수업' '홀인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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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넷플릭스에서 국내 최초 하이틴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으로 K-좀비물 명가의 명성을 이어간다. 디즈니+에서는 오리지널 신작 강다니엘, 채수빈 주연의 '너와 나의 경찰수업'으로 설 연휴 MZ세대를 공략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지금 우리 학교는'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2.01.26 alice09@newspim.com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는다. 평화롭던 학교에 갑자기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고, 가까스로 몸을 피한 온조와 청산, 남라, 수혁을 비롯한 친구들은 아수라장이 된 학교를 빠져나가려 탈출을 시작한다.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영화 '완벽한 타인'의 이재규 감독이 연출을, 드라마 '추노', 영화 '7급 공무원' '해적' 시리즈의 천성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 유인수, 이유미, 임재혁 등 신예 배우들의 패기 넘치는 연기를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죄인'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2.01.28 jyyang@newspim.com

넷플릭스 '죄인'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시즌4는 편집증적인 성격의 해리 앰브로즈 형사가 뉴욕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범죄와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독일 작가 페트라 함메스파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범행 동기를 추적하는 탄탄하고 치밀한 전개로 극찬을 받으며 제75회 골든 글로브 TV미니시리즈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시즌1에 출연했던 제시카 비엘이 제작 총괄로 참여했고, 빌 풀먼이 살인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을 쫓는 앰브로즈 형사로 다시 돌아온다. 한 소녀의 죽음을 목격한 앰브로즈 형사가 추적하는, 마을 전체를 집어삼킬 거대한 진실은 무엇일지 확인해보자.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너와 나의 경찰수업' 스틸 [사진=디즈니+] 2022.01.28 jyyang@newspim.com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겁도 없고 답도 없지만 패기 하나 넘치는 눈부신 열혈 청춘들의 경찰대학 캠퍼스 라이프를 그린다. 경찰대 수석 입학생 '위승현'(강다니엘)과 추가 합격생 '고은강'(채수빈),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청춘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얽히며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스토리와 예고 없이 스며드는 첫 사랑의 떨림이 짜릿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눈부신 청춘의 열정 가득한 도전을 디즈니+에서 함께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 스틸 [사진=디즈니+] 2022.01.28 jyyang@newspim.com

디즈니+에서는 로튼 토마도 신선도 100%, 로튼 토마토 선정 최고의 TV 드라마 1위에 오른 스타 오리지널 드라마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를 선보인다. 뉴욕의 최고급 아파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는 비공식 탐정 3인방 찰스, 올리버, 메이블의 못 말리는 코믹 수사극을 그렸으며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작품상 후보에 오른 것은 물론, 미국 배우 조합상(SAG)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기존 추리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유머 포인트가 코믹 수사극이라는 장르에 걸맞은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웨이브] 2022.01.28 jyyang@newspim.com

국내 OTT 서비스 업체 웨이브에선 31일부터 국내 최초 골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홀인러브'를 '웨이브 익스클루시브'로 독점 공개한다. '홀인러브'는 여섯 명의 남녀가 골프경기에 참여하며 복잡 미묘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마음처럼 되지 않고, 하면 할수록 더 어려운 공통점을 가진 '골프'와 '사랑'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여섯 청춘의 설렘 가득한 골프 라운딩은 물론, 다양한 미션으로 형성되는 예측불허 러브라인을 예고한다. 개그맨 황제성과 배우 한보름이 공동 MC를 맡아 복잡 미묘한 러브라인을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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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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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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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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