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인터뷰] 이재준 전 수원부시장 "수원시, 경제특례시로 만들 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원시에 30개 대기업 유치해 '경제특례시 수원(W-City)'로 변모 계획 밝혀
역세권 활용한 '콤팩트 복합도시'·화성시민과 함께 '군공항' 이전 추진 방안도 제안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노무현, 문재인의 정책설계사' 이재준 전 경기 수원부시장이 최근 출간한 자신의 자서의 제목으로 꼽은 말이다. 이재준 전 부시장은 수원시 민선 5기, 6기 5년간 부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자타공인 도시계획전문가로도 불린다.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25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 사무실에서 이재준 전 수원부시장이 뉴스핌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01.25 observer0021@newspim.com

이 전 부시장은 수원시도시재단 이사장직을 마치고 현재 '스마트포용도시포럼' 상임대표로 있다. 그는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수원시장으로 출마를 계획하고 있다.

뉴스핌은 25일 이재준 전 수원부시장을 만나 그의 수원 특례시발전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인터뷰에서 이 전 부시장은 수원특례시의 선제적 해결과제로 경제문제를 꼽으며 특단의 경제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내다봤다.

이를 위해 이 전 부시장은 자신의 공약으로 '경제특례시 수원(W-City)'를 비전으로 대기업 30대 확대 유치하겠다고 제시했다.

또한 수원시 8곳의 더블 역세권을 활용해 콤팩트 복합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과 친환경 이동수단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수원시를 걷기좋은 수원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전 부시장은 수원시의 뜨거운 감자로 지적되는 수원 군공항 이전관련 문제도 수원시민과 화성시민이 공동으로 합의·추진할 구있는 방안도 강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다음은 이재준 전 수원부시장과의 일문일답.

-수원이 특례시로 새로 출범했다. 전 부시장으로서 특례시출범이 미치는 영향과 과제를 꼽는다면

▲수원시는 특례시 출범으로 자기 몸에 맞는 새 옷을 입게 됐다. 시민은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됐고 특례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권한과 책임 행사로 새롭게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특례시 출범은 염태영시장과 수원시를 비롯한 4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이고, 앞으로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남아있다. 바로 특례시로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이다.

앞으로 4개 시에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지방분권법 개정 등과 같은 특례시에 걸맞은 행정사무권한 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공동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수원시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과제 중 핵심은 경제문제 해결이다. 수원의 지속적인 경제침체를 돌파할 혁신적인 성장 동력이 필요한 상황이고 특단의 경제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공직생활이후 현재까지 근황과 앞으로의 행보를 소개 한다면

▲민선 수원시 최장수 부시장으로 수원시민과 함께 했던 지난 5년은 제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한 시절이었다. 염태영 시장과 함께 계획했던 수원의 미래, 시정을 직접 운영할 수 있었다.

그 이후 더 나은 시민의 삶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도 가슴 뛰는 삶을 살기 위해 정치인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학자, 행정가에서 정치인이 되어가는 과정에 아픔도 있었지만 오직 수원시민만을 생각하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최근의 공직인 수원시도시재단 이사장으로 재직 시에는 수원시의 미래를 책임질 과제들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 현재 스마트포용도시포럼 상임대표로 수원특례시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 정책토론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과 실천 방안들을 시민들께 설명드리고 있다.

-수원 군공항 이전에 대한 생각과 수원시의 균형 발전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수원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가장 큰 난제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이다. 수원-화성의 지자체 간, 민-민간의 대립과 이해관계 충돌로 인해 군공항 이전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수원-화성 간의 윈-윈은 물론이고 국토부-국방부 간에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최근 연구보고자료에 따르면 10전투비행단 이전으로 상당한 규모의 개발 이익이 예상된다. 저는 도시계획전문가로 토지보상을 포함한 이전 비용과 사업비를 다시 산출해 사업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수원-화성시민협의체를 공동으로 구성해서 수원시민과 화성시민이 공동으로 합의·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내고자 한다.

수원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은 서수원이다. 저는 역설적이게도 수원 발전의 잠재력을 서수원에서 찾고자 한다. 서수원의 대규모 가용지를 활용해서 수원의 미래를 책임질 일자리 및 경제적 활력 창출을 위한 신성장동력을 구축하고자 한다.

신성장동력 구축을 위한 기반으로서의 첨단산업 생태계의 조성은 수원의 맥박을 다시 힘차게 뛰게 할 것이다.

-수원시장이 되면 가장 먼저 해결하겠다고 결심한 것이 있다면. 이재준의 수원시의 미래는

▲현재 수원이 직면한 핵심 정책 과제는 경제이다. 최근 GRDP가 계속 떨어지고 세수확보가 어려워, 재정상황은 더욱 더 심각해지고 있다.

다행히 수원은 아직 인적 잠재력과 지리적 잠재력이 풍부한 도시다. 그 잠재력에 기반한 특단의 경제정책 추진이 필요하다. 저는 수원의 지속적인 경제침체를 돌파할 혁신적인 성장동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경제특례시 수원(W-City)을 비전으로 △첨단기업 신도시 △역세권 15분 복합도시 △친환경 대중교통체계 등 3가지 정책을 제안하고자 한다.

첫째, 첨단기업 신도시는 현재 수원의 4개 대기업을 30개로 확대 유치하는 방안이다. 첨단기업 신도시 조성을 통해 수원을 창조경제 중심 도시로 전환시킬 수 있을 것이다.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25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 사무실에서 이재준 전 수원부시장이 뉴스핌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01.25 observer0021@newspim.com

둘째, 역세권 15분 복합도시는 8곳의 더블 역세권을 활용해 콤팩트 복합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 이 정책은 청년주택 등 미래세대가 살 수 있는 공간, 기존 주거환경의 업그레이드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이다.

셋째, 친환경 대중교통체계는 자전거, 보행, 8곳의 더블 역세권을 활용해 콤팩트 복합도시결해 스마트한 탄소중립도시로 구축하는 방안이다. 궁극적으로 수원시 전체를 자전거 및 보행친화 환경으로 조성해 자동차 중심도시에서 걷고 싶은 도시로 탈바꿈시키고자 한다.

새롭게 출발한 수원특례시는 시민들에게 가슴이 뛰는 생동감 있는 도시, 다양한 기회가 있는 도시로 시민의 삶을 따뜻하고 든든하게 하는 포용도시로 나아가야 한다. 저의 오래된 꿈이자 반드시 해내야 하는 소명이다.

제가 그런 수원특례시 미래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을 표현한 것이 '가슴 뛰는 수원특례시'이다. 수원만 생각해도 설레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다.

-수원시민에 전하고 싶은 말은

▲수원특례시 출범에 정치인, 시민단체, 공직자 등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었다. 저는 수원시민의 공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위대한 수원시민 덕분에 특례시가 출발했다.

개인적으로도 수원에서 30년이 넘게 살아왔고 두 딸과 아들이 태어나서 자란 수원의 새로운 출발에 감회가 남달랐다. 우리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 인사를 보내드리고 싶다.

새로운 수원특례시의 완성은 특정인 몇몇의 힘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수원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필요하다. 오직 수원시민만 생각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

우리 위대한 수원시민의 선택을 믿고 저에게 주어진 이 소명을 시민과 함께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가슴 뛰는 수원을 만드는 이 여정에 수원시민이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

jungw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