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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윤리경영 통한 기업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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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올해 신임 CEO 취임과 함께 윤리경영 고도화·내재화를 외치며 기업경쟁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달 22일 준법·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사진=한국남동발전] 2021.12.21 news_ok@newspim.com

대표적으로 ▲윤리경영 시스템 고도화 ▲이해충돌방지 이슈예방 ▲윤리·인권경영 공유·확산 ▲내부통제 모니터링 강화 등 윤리·인권경영 전반에 걸친 실행력 확보에 주력했다.

세부적으로는 지난 11월 공공기관에 대한 준법윤리의무 강화와 이해충돌방지법 등 준법 리스크 강화에 발맞춰 에너지공기업 최초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취득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이해충돌방지를 위한 윤리혁신 테스크포스(T/F)를 통해 '윤리혁신 11대 실행과제'를 수립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부당거래 집중신고기간 운영, 이해충돌 관리기준(안) 수립, 수의계약 차단 퇴직자 조회 시스템 개발, 전·현직 직원명의 사택 주택 매입대상 원천배제 등을 시행하여 이해충돌방지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직원·협력회사 참여형 윤리·인권경영 내재화 활동을 통해 사업소 윤리인권 실태조사(6월), 순회 설명회(9월), 전사순회 갑질 및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11월),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영상·표어 공모(11월), 도전골든벨(10월)을 통해 사내 직원은 물론 협력회사까지 윤리·인권경영이 공유·확산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남동발전은 최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20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기도 했다.

김회천 사장은 "권익위 청렴도 측정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을 달성한 것은 전 부서원이 합심해 이뤄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적극참여하고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윤리·인권경영을 추진해 기본이 바로 서는 성숙한 KOEN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ews_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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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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