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트위터, '2021 MAMA' 독점 콘텐츠 제공…K팝과 함께한 5년의 성장사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트위터가 아시아 최대 음악 시상식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와 파트너십을 맺고 다채로운 독점 콘텐츠를 제공한다. 2021 MAMA는 오는 12월 11일, 한국 시간(KST) 18시부터 전세계로 생중계된다.

트위터는 지난 2014년부터 CJ ENM과 함께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스타 카운트다운', '레드카펫 360' 등의 독점 콘텐츠와 'Worldwide Fans' Choice TOP 10' 부문 투표, 특별 이모지와 MAMA 이벤트 페이지 등을 제공해왔으며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MAMA 공식 트위터] 2021.11.05 jyyang@newspim.com

본 행사에 앞서 트위터에서는 2021 MAMA의 'Worldwide Fans' Choice TOP 10' 부문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는 지난 4일부터 시작됐으며, 전 세계 K-POP 팬들은 해시태그 #MAMAVOTE 와 #아티스트명 을 포함한 트윗으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투표는 행사 당일인 1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트위터는 시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독점 콘텐츠도 제공한다. 시상식 당일에는 고화질 슬로모션 영상인 'Stanbot(스탠봇)'을 통해 글로벌 K-POP 팬들에게 그동안 볼 수 없었던 K-POP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한 마마 특별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해 2021 MAMA와 관련된 콘텐츠를 쉽게 모아 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고 #2021MAMA #MAMAVOTE #Stanbot 을 사용한 트윗에 2021 MAMA 공식 로고 모양의 스페셜 이모지도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MAMA: THE ORIGINAL K-POP AWARDS'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2021.11.05 jyyang@newspim.com

이 밖에도 트위터는 지난 28일 Mnet이 공개한 'MAMA: THE ORIGINAL K-POP AWARDS'를 통해 글로벌 뮤직 어워즈로 성장해온 MAMA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트위터 대화량 인사이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각 연도 MAMA 이벤트 기간 관련 키워드의 글로벌 총 트윗량은 2015년 약 860만 건에서 2020년 약 1억 2천 6백만 건으로 5년만에 14배 이상 성장했다. 지난해엔 #2020MAMA #MAMA2020 등 주요 해시태그가 한국은 물론 미국과 일본, 브라질, 영국, 태국 등 글로벌 68개 국가에서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트위터 글로벌 K팝 & K콘텐츠 파트너십 총괄 김연정 상무는 "MAMA는 트위터에서 가장 많은 대화가 발생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트위터 내 K-POP 대화량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며 "올해 다시 한번 MAMA와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K-POP 팬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 트위터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고화질 슬로모션 영상 'Stanbot(스탠봇)'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가수들의 꿈의 무대이자 시상식으로 발돋움한 MAMA는 2021년, 'Make Some Noise'라는 콘셉트로 펼쳐진다. 올해는 이효리가 첫 여성 호스트로 나선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