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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5000만달러 투자해 아태지역 50만명 디지털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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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재단과 디지털 인재격차 해소 협약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화웨이와 아세안재단은 3일 '2021 디지털 인재 서밋 - 아시아 태평양 혁신의 날'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디지털 인재 격차 해소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솔루션과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캐서린 첸 화웨이 수석 부사장 겸 이사회 위원 [사진=화웨이] 2021.11.05 nanana@newspim.com

로버트 마테우스 마이클 테네 아세안 정치안보공동체 사무차장, 다토 스리 모하메드 멘텍 아세안 디지털 회의 의장, 체 반데스 캄보디아 통신부 장관 등 각계 인사들은 기조연설을 통해 디지털 인재 생태계 조성을 위해선 이해당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로버트 마테우스 마이클 테네 아세안 정치안보공동체 사무차장은 "아세안 ICT청년 인재들의 양성을 위한 '2021 디지털 인재 서밋'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욱 의존하도록 만든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 열려 매우 시의적절였다"며 "이번 행사의 주제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사회와 경제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겠다는 '아세안 디지털 마스터플랜 2025'의 목표하고도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비서실장인 모델로코 박사는 "이번 서밋은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산업 4.0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화웨이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 국가 및 정부 간 협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캐서린 첸 화웨이 수석부사장 겸 이사회 위원은 "화웨이는 혁신에 도움이 되는 인재개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파트너들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포괄적이고 혁신적이며 활기찬 생태계를 구축하고, 더 많은 디지털 인재를 유치하고 육성하며, 지역의 발전과 공동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개막사를 통해 전했다.

이번 서밋의 또 다른 핵심 주제로 화웨이는 '2022년 아시아 태평양 디지털 인재 인사이트'를 발표했다. 알렉스 리 국가디지털인재개발 선임 컨설턴트는 아태지역의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여정을 발표했다.

제프리 리우 화웨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혁신적인 ICT인재 생태계를 육성하는 것은 디지털 혁신의 기본이다"며 "화웨이는 향후 5년간 5000만달러를 투자해 아태 지역에서 50만명의 디지털 인재를 개발할 것"이라고 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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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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