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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높은 백신 접종률...소상공인 손님맞이 준비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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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지역 식당·PC방·노래방 등 소상공인 업주들은 1일 위드코로나 시행을 맞아 2년전 모습을 떠올리며 영업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이와 더불어 각 지자체별로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행정력 총동원하는 모습이다. 익산시가 이날 발빠르게 일상회복 지원단을 구성했다. 고창군도 관광객 맞이 선점을 위한 특강을 가졌다.

[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1일 전주시 덕진동 연어회상 주방에서 활기차게 점심을 준비하고 있다. 2021.11.01 obliviate12@newspim.com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H식당은 그동안 홀 영업장 절반을 막아 놓고 절반의 공간에에서만 영업을 해왔다.

업주 A씨는 "이날 오전 일찍부터 그동안 막아 놓았던 영업장 청소와 창고에 보관해 놓고 있던 요리기구 등을 꺼내놓고 닦았다"고 말했다.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노래방은 평소 같으면 오후에나 문을 열었으나 이날은 오전 일찍 문을 열고 손님들에게 팔 '음료'를 들여 놓고 있었다.

업주  B씨는 "전날까지만 해도 밤 10시까지 밖에 영업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저녁식사후에 2차로 손님이 온다해도 맥주나 음료수가 거의 팔리지 않았으나 오늘 부터는 매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주시 덕진구 태평동에서 여행사 대리점을 운영하는 C씨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시행계획 발표이후 국내외 여행문의가 급중하고 있다"며 "거의 2년간 개접휴업 상황이 조금이나마 회보됐드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일 현재 전북지역 코로나19 접종 완료율은 87.7%이고, 1차 접종률 93.29%를 보이고 있다. 

전북지역은 타지역보다 다소 높은 접종률을 보임에 따라 위드코로나 상황에 조금은 안심이 되는 상황이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감염재생산지수가 1.14로 여전해 1을 웃돌고 있어 방역당국은 '방심은 금물'이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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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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