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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3월24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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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 최중증 발달장애인 융합돌봄센터 개소식(10:00 장애인종합복지관)
- 양림동 공예특화거리 방문(11:10 양림동)
- 제2기 광주복지협치위원회 출범식(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 광주국악상설공연 관람(17:00 광주공연마루)
▲김영록 전남지사
- 도의회 본회의(10:30 본회의장)
- 전남도 통합방위 회의(14:00 왕인실)
- 희망나눔 디딤씨앗 장학금 전달식(15:40 도지사실)
- 도-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남지부 협약 체결(16:00 서재필실)
▲이재명 경기지사
-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 국회토론회 (10:00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송하진 전북지사
-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폐회(14:00 본회의장)
▲원희룡 제주지사
- 서부지역 현장소통 방문(14:00)
- 미무라 신고 아오모리현 지사 화상면담(17:00)
▲박남춘 인천시장
- 1기 일자리위원회 우수활동위원 감사패 전달(10:00)
- 정책현안회의(10:30)
-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자살예방난간설치기념행사(15:00)
- 정책연구모임 혜윰3기출범식 (16:00)

김경수 경남도지사(가운데)가 23일 도청에서 '경남형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2021.03.23 news2349@newspim.com


▲허태정 대전시장
- 대전시의회 시정질문(10:00 대전시의회)
▲이춘희 세종시장
- 한림제지 문화재생공간 기능보강 설계용역 착수보고회(10:30 박팽년실)
- 첨단산단 입주기업 CEO 영상간담회(16:00 박팽년실)
▲양승조 충남지사
- 천안함 용사 11주기 참배 (09:10 국립대전현충원)
▲최문순 강원지사
- 제298회 강원도의회 제3차 본회의(10:00 의회 본회의장)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재난상황실)
- 간부대상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16:00 1층 대강당)
▲김경수 경남지사
- 경남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14:00 도정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실·국장 회의(09:00 집무실)
- 신임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내방(11:00 접견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영상회의실)
- 아동양육시설 원어민 영어교육 협력 체결(10:30 호국실)
- 할랄시장 개척을 위한 도-농공단지협의회 업무협약 체결(11:00 사림실)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제1차 준비상황 보고회(14:00 구미시민운동장)
- 경북형 민생氣살리기 새바람 행복버스 구미시 현장 간담회(16:00 구미시청)

▲권영진 대구시장
- 특정 일정없음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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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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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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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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