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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애 장관 국립여성사전시관 방문…"모두가 즐기는 복합 문화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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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오는 2023년 국립여성사박물관 이전 개관을 앞두고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국립여성사전시관을 방문해 전시관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국립여성사전시관은 2002년 개관 이래 19년간 역사 속 여성의 역할을 발굴·재조명하고 여성독립운동가 및 여성 경제활동 관련 전시와 교육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3⋅8 여성의 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인 여성 리더와의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03.08 pangbin@newspim.com

지난해 9월 '양성평등주간'에 개막해 오는 20일까지 진행하는 특별기획전 '방역의 역사, 여성의 기록'은 코로나19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의 생생한 경험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장관은 전시를 관람한 후, 관람객의 안전한 문화 향유를 위해 코로나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국립여성사전시관의 면적(763㎡)과 접근성 등 한계를 해소하고 점차 소실되고 있는 여성사 자료의 체계적인 전시·교육·연구를 위해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내 부지에 2023년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정영애 장관은 "바라보는 전시를 넘어 실감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중심으로 성별과 관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교육문화 공간으로 국립여성사박물관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여성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역사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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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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