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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사면 냉장고 드려요'…삼성전자, 마이크로 LED TV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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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한 달 간…고품격 혜택과 서비스 제공
상담부터 배송∙설치∙사용까지 전담 프로그램 운영
'홈시네마', '셰프컬렉션', '릴렉스' 패키기 중 택1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 10일 공개한 마이크로 LED TV의 사전 예약을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한 달 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현존 최고 수준의 디스플레이 기술이 집약된 마이크로 LED TV 110형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역대 최고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LED TV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최상위 프리미엄 제품에 걸맞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담부터 배송·설치·사용까지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케어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논현동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마이크로 LED TV와 사전 예약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제공> 2020.12.29 sunup@newspim.com

상담 예약 고객의 편의를 위해 전문 상담 매장 방문 시 리무진 에스코트 서비스를 운영하며, 제품과 설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주문한 제품은 전담팀을 통해 방문 설치하고, 7년 무상 보증과 함께 무상 보증 기간 내 총 2회 이동·설치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LED TV와 함께 누릴 수 있는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혜택도 제공한다.

사전 예약 고객은 '홈시네마', '셰프컬렉션', '릴렉스'의 총 3가지 패키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홈시네마 패키지에는 프리미엄 빔 프로젝터인 삼성 '더 프리미어(The Premiere)' 고급형 모델과 삼성전자 오디오 브랜드 하만의 'JBL 럭셔리 스피커', 세련된 디자인의 '누하스' 안마 의자가 함께 제공돼 최상의 홈시네마 경험을 완성할 수 있다.

셰프컬렉션 패키지는 이탈리아 금속 가공 명가인 데카스텔리와 협업한 '삼성 셰프컬렉션 냉장고' 마레 블루를 증정해 마이크로 LED TV와 함께 품격 있는 공간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릴렉스 패키지를 선택한 고객에게는 제주도에서 프로골퍼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포함한 항공, 숙박권이 제공된다.

마이크로 LED TV 110형은 스스로 빛과 색을 모두 내는 진정한 자발광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800만 개 이상의 소자를 정밀하게 제어해 화면의 밝기와 색상을 자연 그대로 보여 준다.

여기에 독자적인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한 '마이크로 AI 프로세서'를 탑재해 장면별 최적화된 밝기와 디테일을 제공하고, 무기물 소재를 사용해 화질 열화나 번인(Burn-in) 걱정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 LED TV는 콘텐츠와 스크린, 스크린과 벽의 경계를 없앤 '모노리스(Monolith)' 디자인으로 미적 가치도 극대화했다.

마이크로 LED TV 110형 사전 예약은 전문 콜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전국 디지털프라자를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마이크로 LED TV 110형의 출고가는 1억7000만원이다. 이 제품의 공식 출시는 내년 3월로, 출시 이후 사전 예약 고객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이경준 상무는 "마이크로 LED TV는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 드리는 고품격 혜택과 함께 마이크로 LED TV가 선사하는 최고의 홈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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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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