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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7일만에 신규확진자 '제로'…누적 15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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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코로나19 지역감염 사례가 끊이질 않던 경북에서 신규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6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일과 동일한 1525명을 유지했다.

이번 신규확진자 미 발생은 지난 달 9일 이후 27일만이다.

지난 달 9일 '0명'을 기록한 후 지금까지 경북에서는 85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북 영덕군의 코로나19 방역 마스크쓰기 캠페인[사진=뉴스핌DB] 2020.10.06 nulcheon@newspim.com

이날 현재 경북의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경산 662명, 청도 146명, 포항 103명, 경주 97명, 구미 85명, 봉화 71명, 안동 55명, ㅊㄹ곡 53명, 예천 49명, 의성 44명, 영천 40명, 김천 24명, 성주.상주 각 22명, 고령 14명, 영덕 11명, 문경 9명, 군위 7명, 영주 6명, 청송.영양 각 2명, 울진 1명 등 1525명이다.

울릉군은 현재까지 1명도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발생 원인별로 보면 '8월 이전 집단감염' 사례는 817명이며, '사랑제일교회' 11명, '광화문집회' 26명, 기타 사례 602명으로 집계됐다.

지금까지 경북지역의 해외유입 사례는 69명이다.

'8월 이전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의 유형은 신천지 473명, 대남병원 116명, 푸른요양원 68명, 서요양병원 65명, 예천지역감염집단 41명, 성지순례 29명, 밀알 25명 등이다.

경북지역의 이날 현재 격리 치료확진환자는 51명이며, 이 가운데 49명은 안동.김천.포항의료원과 동국대경주병원에서, 2명은 타 지역 병원에서 입원치료받고 있다.

또 경북에서는 전날 하루동안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60명을 유지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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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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