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다주택자 규제 반사효과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관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다주택자 관련 세금 증가에 세금 폭탄 피한 오피스텔 수요 늘듯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입지 미래가치 브랜드 다(多)갖춰 인기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22번째 부동산 규제의 핵심은 '세금'이었다. 10일 정부는 투기수요 근절을 위해 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중과세율을 상향조정하고, 단기 보유자와 규제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해 취득세와 양도세 및 취득세도 대폭 높이는 내용을 포함한 부동산 보완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라 앞으로 종합부동산세 최고 6%로 올라갔다. 종전 3.2%보다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또한 다주태자가 1년 미만 보유한 주택을 팔 경우 70%의 양도소득세율도 적용키로 했다. 3주택자 이상 보유자에겐 12%의 취득세를 물린다. 주택 임대사업자등록제의 혜택도 대폭 축소했다.

결국 주택 구입 의지를 사단에 차단하겠다는 뜻과 함께 투자용으로 매수했던 집을 팔라는 뜻도 포함됐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부동산 투자자들의 포트롤리오의 재정비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한 전문가는 "추가 대책의 발표로 주택의 경우 똘똘한 한 채만 남겨 세금 부담을 낮추는 것과 동시에 이번 대책과 무관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아파트와 역할은 비슷하나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에 적용을 받는 만큼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오피스텔이 핵심투 자처가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미주상가B동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뛰어난 입지와 지역적 미래가치는 물론이고, 브랜드 오피스텔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7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먼저 각종 인프라가 밀집한 입지를 주목할만하다. 단지는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접한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는 약 6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청량리역 주변으로 형성된 다양한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경 2km 이내에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해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주변으로 개발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청량리동과 회기동 등 홍릉 일대는 바이오 산업단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 및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은 설계와 시스템도 자랑이다. 전 세대의 천장고를 2.5m(우물천장 2.6m)까지 높여 개방감이 우수하며, 다양한 수납장과 빌트인 콤비냉장고 및 빌트인 드럼 세탁기(건조겸용)도 설치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기능성 오븐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벽에 못을 박지 않아도 그림이나 액자를 걸 수 있는 픽쳐레일이 거실에 설치된다. 주방 및 일반가구 도어는 친환경소재 PET로 마감해 입주민들의 건강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

면적별로는 원룸형 타입의 경우에는 1~2인 전문직 프리랜서나 재택근무자가 사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구조로 설계됐으며, 세대 내 수납장, 회전식 식탁, 반침장 구성으로 생활에 편리함을 주고 실용성을 더했다.

분리형 타입은 1인세대나 신혼부부가 거주하기 좋은 분리형 구조이며, 침실에는 대형 드레스룸(시스템 파우더 포함)이 마련된다. 주방에는 3구 하이라이트 전기쿡탑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주방 상판에 2구 수동회전형 콘센트도 설치된다. 또한, 전용면적 34㎡는 부피가 큰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팬트리가 제공되며, 전용면적 41㎡과 전용면적 44㎡에는 현관과 연계된 보조주방이 설계돼 다용도 수납 및 세탁, 빌트인 김치냉장고(유상옵션)를 설치할 수 있게 했다.

힐스테이트만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되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단지 내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는 등 첨단 시스템도 고루 적용돼 아파트 못지않은 만족도가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의 견본주택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2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ohz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