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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그룹, 판교테크노밸리로 본사 이전..."수평적 소통·혁신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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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 기술 기반의 그룹 이미지 강화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등 주요 계열사가 판교테크노밸리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이번 판교 이전을 통해 수평적인 소통문화를 강화하고 도전과 혁신의 프로액티브 컬쳐를 실현해 테크놀로지 중심의 그룹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본사 이전 [사진=한국테크놀로지그룹] 2020.05.25 iamkym@newspim.com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굴지의 국내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지향하는 테크놀로지 중심의 혁신을 실현시키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 계열사들이 장기임대 계약을 통해 입주한 빌딩은 내부 공간들이 거대한 중앙 홀을 중심으로 입체적이고 유기적으로 연결된 것이 특징이다. 개별 업무 공간들은 구분이 유연하고 수평적으로 배치돼 창의적인 발상과 협업 중심의 근무 환경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배치됐다. 개방성을 적극 활용한 업무 공간 조성으로 수평적 소통과 혁신을 지향하는 그룹의 조직 문화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옥상정원, 카페테리아 등 임직원들의 삶의 질과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휴식 및 편의시설도 구비돼 있다. 직원들의 보건 향상과 건강 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의료시설과 체육관도 함께 조성됐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테크놀로지 기반 혁신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지주사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을 중심으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아트라스비엑스,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네트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한국카앤라이프, 모델솔루션 등의 계열사로 이뤄져 있다.

 

iamky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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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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