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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NC 다이노스, 2020시즌 메인스폰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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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NC 다이노스와 13일 창원NC파크에서 2020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김한술 본부장(왼쪽 여섯 번째)는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이사(오른쪽 다섯 번째)와 13일 창원NC파크에서 2020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경남본부] 2020.05.14 news2349@newspim.com

협약식에는 김한술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황순현 NC 다이노스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2020시즌을 치르게 될 창원NC파크 시설을 함께 둘러봤다.

경남의 새로운 스포츠 랜드마크로 발전된 창원NC파크를 통해 보다 수준 높은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웠다.

황순현 대표이사는 "2020시즌도 NH농협은행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시즌 캐치프레이즈인 STRONGER, TOGETHER처럼 NH농협은행과 함께해 더 강한 다이노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한술 본부장은 "NC 다이노스는 글로벌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NC 다이노스는 한국을 넘어 현재 미국 팬선호도 1위팀이며 특히,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 NC 다이노스 구단도 전광판을 통해 미국 팬들에게 답례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기세를 몰아 올해 창단 첫 우승을 염원한다. 농협은행 또한 스폰서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으며 NC 다이노스와 상생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NC 다이노스가 정규시즌에 진출한 2013년부터 메인스폰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는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든든한 후원자 겸 동반자로 거듭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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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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