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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188억원 들여 아동복지 서비스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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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도 가평군이 올해 188억여 원을 들여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복지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CI. [사진=뉴스핌DB] 2020.02.25 observer0021@newspim.com

군은 어린이집 품질관리 및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를위해 36개소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아 및 누리과정 보육료와 550여 명에게는 어린이집 미이용 아동 가정양육수당을 지원하고 청평새나래어린이집, 북면어린이집, 가평어린이집, 한석봉어린이집 등 군립어린이집 환경개선을 실시한다.

장난감 대여 및 놀이지도, 가정양육지원서비스 등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보육컨설팅 및 양육지원서비스 제공과 보육서비스 기반강화 및 보육교사 처우개선도 추진한다.

군은 취약계층 아동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및 자립정착을 지원해 아동이 행복한 성장환경도 조성하게 된다.

평일·방학기간 결식아동 식품권 지원을 비롯해 시설 및 가정위탁 종료·퇴소 아동 자립정착금 및 자립수당 지원과 아동발달지원계좌 지원,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및 학습활동비 지급, 입양아동양육수당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센터 및 지역돌봄협의체 운영 등 온종일돌봄사업 추진과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운영 지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비 지원 등 아동복지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2000여명을 대상으로 만 7세 미만 아동수당 지원과 아동사례관리 및 아동에 적합한 필수·맞춤형 종합서비스인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드림스타트 운영, 어린이날 기념행사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올 8월까지 가평읍 대곡리 241-3번지 일원 연면적 990㎡에 지상 2층 규모의 어린이 놀이체험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아이들은 행복하고 부모는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과 미래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을 뒷받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bserver002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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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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