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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식품접객업종에 1회용품 한시적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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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정경태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식품접객업종에 대해 한시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허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3일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환경부가 관할 지자체장이 시급하다고 판단할 경우 식품접객업소 중 '내국인·외국인 출입이 빈번한 곳'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1회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따른 것이다.

[무안=뉴스핌] 정경태 기자 = [사진=무안군 ] 무안군청사 전경 2020.02.25 kt3369@newspim

지역내 식품접객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1514개소이고 허용 대상 1회용품은 컵, 수저, 접시 등으로 충분한 소독과 세척이 어렵거나 고객의 직접적인 요구가 있을 경우 1회용품을 한시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실생활과 밀접한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했으나, 무분별하게 1회용품을 사용하기 보다는 업소에서 다회용기 등의 위생을 철저히 하여 1회용품 사용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t363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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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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