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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해 10대 뉴스 선정…"국민권익위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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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올해 전남 광양시 최고 뉴스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 달성'이 차지했다.

광양시는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 한 해 주요시책과 각종 사업, 시민 관심사항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2019년 광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광양시청 전경 [사진=광양시] 2019.12.23 wh7112@newspim.com

시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설문대상 21개 항목에 대해 시 홈페이지와 내부 행정망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4325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선정 결과 설문 참여자 중 26.4%를 차지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이 1위를 차지하며 시민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익위 2년 연속 1등급 선정은 청렴을 최우선 시정 목표로 삼고 있는 광양시가 부패 공직자 무관용 원칙 등의 부패 방지제도 개선과 실효성 강화에 노력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2위는 △23.6%를 차지한 '시 승격 30주년 기념 K-POP콘서트와 미스트롯 공연' △3위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30년, 더 큰 광양' 비전 선포 △4위는 '2020년 신규사업 국비 최대규모 반영'으로 광양∼진주 복선 전철화사업, 광양항 내부순환도로(광양항∼율촌산단) 개설, 광양항 배후단지 확대 지정 △5위는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이다.

또한 △6위는 어린이보육재단 '정기후원 1만 계좌' 달성, △7위는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 8위는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유치 △9위는 '2019 광양 스마트 드론산업대전 개최' △10위는 '광양항 연간 물동량 3억 톤 달성'이 차지하면서 우리시 역점시책인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에 대한 기대감과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서의 포부가 반영됐다.

이 외에도 대한민국 올해의 SNS 카카오 부문 '대상' 수상, 광양매실 스위스 '스트라젠'사와 수출계약, 전남도 교육청∼광양시∼러시아 국립음악원 업무협약 체결, 백운산 산림복지단지 지정, 2019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 우수상' 수상 등이 뒤를 이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올해는 많은 시민이 기다려왔던 각종 교육, 복지, 관광 시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새로운 30년을 향한 역사적인 시점을 맞이하는 2020년에는 민선 7기 시정 목표인 '일자리·경제 활성화', '관광자원 집중 개발', '도시환경 재생',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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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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