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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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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완도군은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해 부군수를 총괄단장으로 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단을 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은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 간 운영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완도=뉴스핌] 지영봉 기자 = 지난 설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찾은 신우철 완도군수 [사진=완도군] 2019.12.09 yb2580@newspim.com

중점 발굴대상은 단전, 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등 15개 기관 총 29종의 정보를 수집·분석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회보장시스템 복지 사각지대 500가구와 정부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가구이다.

군은 읍·면사무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통해 공적지원 여부를 재점검하는 한편 지역 사정에 밝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복지 기동대, 복지·이(반)장 등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 할 방침이다.

아울러 위기가구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공적 급여를 우선으로 신청·지원하고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위기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민간 자원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희망복지지원 담당자는 "겨울철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로 생계가 어렵거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연락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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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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