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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9년 맑은공기 모범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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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질 개선으로 희망적인 미래환경도시 모범 제시

[경주=뉴스핌] 은재원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세계맑은공기연맹(대표 김윤신), (사)한국공기청정협회(회장 최경렬) 주관으로 열린 2019년 제10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굿 에어 시티(Good Air City)'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 제10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경주시가 '2019년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돼 수상하고 이영석 경주부시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주시청)

최근 미세먼지로 공기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불안이 대두되는 시점에 '굿 에어시티'로 선정이 돼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크다.

'굿 에어 시티(Good Air City)'란 공기질 개선 노력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대기질을 도모하고 희망적인 미래 환경도시의 모범을 제시한 도시를 말하며 '맑은 공기 모범도시'를 뜻한다.

경주시는 도시 공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폐차지원 사업, 천연가스차 보급사업, 건강 취약계층 미세먼지마스크 보급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그간의 노력이 값진 성과로 결실을 맺었다.

경주시는 향후 경유차 매연저감 장치 부착사업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며 미세먼지 대피?휴게쉼터 조성사업을 통해 환경 친화적 도시조성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굿에어 시티'로 선정된 것은 공기질 개선을 위한 경주시민들의 관심과 노력 덕분이며 앞으로도 공기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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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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