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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근린공원 음용수 검사결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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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송탄 근린공원 내 지하수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과 관련해 실시한 원수·정수·급수대 2회 추가 검사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음용수 사용으로 안전하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비상급수시설로 인한 감염병 사전 차단과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민방위 급수시설 26개소를 잠정 폐쇄조치 했으나 A형 간염 바이러스와 46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옴에 따라 물탱크 청소  후 단계적으로 통수할 계획이다.

경기 평택시청 전경[사진=평택시청]

시 관계자는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름철 물 끓여 먹기, 음식물 익혀먹기, 과일 깎아 먹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최우선”이라며 “예방접종은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해 6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해줄 것”을 당부했다.

A형 간염은 A형 간염 바이러스로 인해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에 의한 급성 간염질환으로 발열, 식욕감퇴, 구토, 암갈색소변, 권태감, 식욕부진, 불쾌감, 황달 등 증상이 나타나며 황달발생 후 7일까지 격리입원 치료 및 출근, 등교를 일시 제한해야 하는 질병이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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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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