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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 서부권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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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지난 22일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을 함께하며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서부권의 공동 관광자원 개발 및 마케팅 사업을 위해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경기도에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등 7개 시 단체장이 참석했다.

경기 평택시는 지난 22일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을 함께하며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사진 왼쪽 두번째 정장선 평택시장)[사진=평택시청]

관광자원이 부족한 평택시는 자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올해 관광과를 신설하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을 비롯해 예술의 전당 건립, 평택항 아쿠아벨벳 프로젝트 등 대규모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의 다양한 관광사업과 시의 관광개발 사업을 연계해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와 7개 회원도시가 더욱 끈끈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길 바란다”며 “ 글로벌 해양생태·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는 지난 5월 평택 마린센터에서 평택시를 비롯한 안산, 부천, 화성,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 시가 참여해 출범했으며 경기 서부권 지역을 동북아 관광허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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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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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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