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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위, '이동통신판매업' 대·중소기업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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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는 26일 '이동통신 판매업의 대·중소기업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중소기업들이 자율적으로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회장 강성호, 박선오), 에스케이이텔레콤(주)(대표이사 박정호), ㈜케이티(대표이사 황창규), (주)엘지유플러스(대표이사 하현회) 등이 참여했다.

에스케이텔레콤(주), ㈜케이티, (주)엘지유플러스(이하 “대기업”)가 기존 이동통신 판매업의 중소·소상공인 사업영역 보호를 위해 노력하기로 한다는 게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대기업은 중소·소상공인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생협의회 구성하여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협의하기로 했고, 중소·소상공인은 대기업과 협력을 통해 이동통신 판매업의 유통 체계 선진화 및 자생력 확보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은 "이동통신 판매업의 발전을 위해 건강한 유통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며 "상생협의회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기업은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소상공인간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상호간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강성호, 박선오 회장은 "대기업과 오랜 협상 끝에 상생협약에 이르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상호가 협력을 통해 훌륭한 상생의 모범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반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중소기업간 상생협의회를 구성해 대기업과 중소·소상공인간 건강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기념촬영하는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 위원장, 통신 3사 관계자 및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관계자. [사진제공=동반성장위]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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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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