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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 “지역 현안사업 내년 정부예산 반영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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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송귀근 고흥군수가 지역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 정부예산 편성심의가 한창 진행 중인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25일 고흥군에 따르면 송 군수는 전날 기획재정부 양충모 경제예산심의관을 면담한 뒤, 농림해양예산과, 국토교통예산과, 연구개발예산과 등 주요 부서를 잇 따라 방문해 부서장, 사업담당자들을 직접 만나 일일이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기획재정부 등 주요부서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사진=고흥군]

이날 정부예산 반영 주요 건의사업은 △해창만 국가관리방조제 제4호 배수갑문 설치(270억원) △시산항 보강공사(359억원) △풍남항 정비사업(316억원) △목일신 자전거 박물관 조성(37억원) △고흥 봉계교차로 개선(70억원) △5G기반 드론 활용 스마트 영농실증 확산(200억원) 등 9건이다.

송 군수는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는 마지막 시기까지 모든 인적네트워크를 풀 가동해 우리군 주요 현안사업이 최대한 많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6~7월은 기획재정부에서 각 부처 내년 정부예산안을 대체적으로 확정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국비확보에 모든 역량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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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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