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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서, '2019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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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산림, 일자리 있는 산림, 경제를 살리는 산림’ 주제

[무안=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라남도는 산림경영인의 화합과 교류의 한마당 축제인 ‘제17회 전국산림경영인대회’가 12일부터 이틀간 화순금호리조트에서 열린다.

12일 개막식에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재현 산림청장, 최형열 화순부군수, 황주홍․손금주 국회의원, 강순팔 화순군의회의장,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문행주 도의원 등과 산림경영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제17회 전국산림경영인대회에 참석한 주요인사들과 기념사진 촬영 [사진=지영봉 기자]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돈 되는 산림, 일자리가 있는 산림, 경제를 살리는 산림’ 주제로 임산업의 중요성과 산림경영인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임업기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업인의 권익 향상과 소득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김재현 산림청장의 ‘내 삶을 바꾸는 숲’, 김병조 조선대학교 특임교수의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리더십’ 주제 특강, 복령과 황칠 등 임산물 전시, 산림경영인이 직접 운영하는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견학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제17회 전국산림경영인대회에 참석한 수상자들 [사진=지영봉 기자]

김영록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잘 가꾼 숲은 휴양․치유․관광자원이 되고 숲에서 자란 청정 임산물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왔다”며 “목재와 임산물의 가치를 높여 임업인이 잘 사는 행복한 산촌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산림경영인대회는 산림녹화의 주역인 산림경영인(독림가)의 화합과 기술정보교류의 장이다. 임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매년 시도별로 순회 개최된다.

제17회 전국산림경영인대회에 참석해 독림가들에게 격려하는 김영록지사 [사진=지영봉 기자]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는 1973년 1월 13일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45년간 임업인의 복지 증진과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앞장서온 비영리단체로 중앙회와 9개 도지회를 두고 있으며 회원은 560여 명이다.

산림경영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사유림 경영 전문가를 양성하고 숲체험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숲 교육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등 임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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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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