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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품절 대란.."생산라인 2배 확대..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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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종합 리빙가전 전문기업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는 최근 선보인 6평형 에어컨인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이하 창문형 에어컨)’이 판매 시작과 함께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생산라인을 2배로 확대한다.

지난 16일 GS홈쇼핑에서 진행한 단 하루 딜에서 300대가 완판되며 에어컨 분야 판매 수량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20일 G마켓에서도 제품 오픈 후 8시간 만에 준비한 물량 300대가 모두 소진되는 등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제품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별다른 마케팅 활동 없이 출시 초기 단계에서 이 같은 성과를 낸 것이 매우 이례적이라는 분위기다. 오는 27일부터는 온라인 쇼핑몰과 함께 GS홈쇼핑과 현대 홈쇼핑 등 주요 홈쇼핑에도 판매가 예정돼 있어, 창문형 에어컨의 상승세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제품 창문형 에어컨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 있었던 데에는, 실외기가 필요 없는 실내 창문형 에어컨이라는 강점 때문이다. 실외기 설치에 따른 공정이 없어 소비자가 직접 설치와 분리가 가능해 원룸이나 전셋집처럼 일반 에어컨 설치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창문만 있으면 부담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서울 지역 아파트를 중심으로 외벽 및 난간에 에어컨 실외기 설치를 자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도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의 한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열기 방출 배관이 실내에 노출되지 않아 기존 에어컨에서 단점으로 꼽혔던 발열과 소음 문제도 해결했고, 삼성의 컴프레서를 채택해 에너지 효율까지 뛰어나다.

파세코 마케팅 관계자는 “환경적으로 에어컨 설치에 부담이 따랐던 소비자들이 설치와 분리가 쉬운 창문형 에어컨에 기대 이상의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올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쏟아지는 주문량에 맞추기 위해 생산라인도 2배로 확대해 풀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A/S까지 책임지는 글로벌 종합 리빙가전 전문기업인 파세코는 올여름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위해 직영 콜센터와 전국 서비스망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미주, 중동 외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자료제공=파세코]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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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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