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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황하나와 버닝썬의 연결고리, VIP의 은밀한 사생활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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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버닝썬과 황하나 씨의 연결고리를 파헤친다.

◆ 재벌가 외손녀를 둘러싼 마약 스캔들

지난달 황하나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재벌가 외손녀, SNS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황 씨의 구속 사실은 마약 이슈라는 뜨거운 감자의 신호탄이 됐다. 황 씨는 지난 2015년에도 타인에게 마약을 공급하고 투약을 사주한 정황이 포착됐다. 하지만 석연찮은 이유로 황 씨는 경찰의 조사를 단 한 번도 받지 않았고, 황 씨를 둘러싼 의혹의 움직임은 계속 드러났다.

황하나 씨는 경찰 조사에서 또 다른 이슈를 터뜨렸다. 황 씨는 향정신성 약물 복용과 필로폰 투약 사실을 스스로 밝혔다. 하지만 황 씨는 본인이 필로폰을 하게 된 것은 다른 사람의 강요 때문이라며 전 남자친구이자 유명 연예인 박유천을 지목했다.

[사진=SBS]

마약 투약 과정에 대한 진실공방이 뜨겁게 이어지는 가운데, 한 익명의 제보 전화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 걸려왔다. 지난 2017년 황하나 씨와 박유천 씨가 의문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것. 제보자는 어떤 놀라운 이야기를 전할까?

◆ 숨겨졌던 인물들, 황하나와 버닝썬의 연결고리는?

2015년 대학생 J씨의 마약 사건 당시 판결문에는 황하나 씨의 이름이 8번이나 등장한다. 판결문이 담고 있는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까? 당시 황하나 씨는 마약 투약뿐 아니라 공급과 타인의 투약을 사주한 정황까지 발견됐지만 조사조차 받지 않았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을까?

그 밖에도 황하나 씨의 마약 공급책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버닝썬에서 근무했던 한 MD였으며, 얼마 전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버닝썬의 공동대표는 황하나 씨와 오랜 기간 가까운 사이였다. 이들은 2009년 강남패치에서 함께 고발당했을 만큼 오랫동안 관계를 맺어온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황하나 씨와 함께 마약을 하거나 그에 대한 도움을 준 이들의 상당수가 클럽 버닝썬과 관련이 있었다.

강간물약 GHB를 비롯해 마약으로 한동안 문제가 된 클럽 버닝썬. 그리고 다년간 마약 투약을 해왔던 사실이 이제야 밝혀진 황하나 씨. 버닝썬과 황하나 씨 사이에 얽혀있는 많은 관계자들. 이 모든 것은 단순한 우연일까?

제작진은 다시 클럽 버닝썬의 닫힌 문 앞으로 돌아왔다. 버닝썬 안에서는 무슨 일들이 일어났던 것일까? 끝나지 않은 버닝썬 게이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작년 11월 24일로 되돌아가 황하나 마약 의혹부터 버닝썬 게이트까지 162일간의 기록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본다. 4일 밤 11시 10분 방송.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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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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