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제로투세븐, 설맞이 한복 컬렉션 출시 및 특별 기획전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설빔 스페셜 아이템을 출시하고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명절 맞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알로앤루는 시즌 스페셜 아이템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한복 컬렉션을 선보인다. 또한, 제로투세븐닷컴은 육아용품, 의류, 스킨케어 제품 등 고객들의 합리적인 설 선물 준비를 돕고자 특별 기획전을 실시한다.

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는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한복 컬렉션을 출시했다. 남아 2종, 여아 2종으로 구성된 한복 컬렉션은 우수한 보온성과 착용감이 특징이며, 설 연휴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하도록 디자인돼 실용성이 높다.

알로앤루의 ‘체크바둑이’ 남아 한복은 상의에 퍼(Fur) 안감을 적용해 따뜻하며, 하의는 발목을 감싸는 듯한 밴딩으로 마무리해 착용감이 좋다. 체크 패턴과 알로 캐릭터 디자인이 아이들의 귀여운 매력을 살려준다. ‘핑크 사랑이’ 여아 한복은 기존의 전통적인 한복을 세련되게 변형했으며, 평소에는 원피스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플라워 프린트와 핑크 레이스 스커트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해주고, 세트로 구성된 모자를 함께 착용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알로앤루는 구정 연휴를 맞아 오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매장에서 7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알로앤루 캐릭터 미니 크로스백(2종 중 택1)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알퐁소는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여행 파우치 6종 세트를, 포래즈는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키즈 크로스 가방을 준다.

알로앤루 한복 컬렉션 출시와 더불어 유아동 O2O 쇼핑플랫폼 제로투세븐닷컴에서는 오는 20일까지 설빔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100명에게 2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3천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선착순 30명에게는 5만 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선착순 20명에게는 8만 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주는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준다. 발급받은 쿠폰은 설빔 특별 기획전 내 모든 상품에 사용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설빔 카테고리별 기획전에서는 베이비&키즈 한복, 차량 안전용품 등 귀경길 필수 아이템, 설 선물세트, 화장품 기프트세트 등을 확인, 구매할 수 있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알로앤루 한복 컬렉션은 출시 직후부터 고객의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인기 사이즈는 판매율이 높아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며, “이와 함께 제로투세븐닷컴의 설빔 스페셜 기획전을 통해 올 구정,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명절 선물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알로앤루는 황금돼지해인 2019년을 맞아 알로앤루 내의류 6종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황금돼지 패키지 프로모션’을 4월까지 진행한다. 더불어 제로투세븐닷컴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통해 할인 쿠폰 및 매일두(maeildo) 포인트를 증정한다. 매일두 포인트는 제로투세븐닷컴 뿐만 아니라 매일유업을 비롯한 총 6개 관계사에서 사용 가능하다.

 

알로앤루 한복 아이템 이미지. [자료제공=제로투세븐]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