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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설렘 가득'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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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일 4일간 매일 밤 스페셜 멀티미디어 불꽃쇼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에버랜드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테마 매직 가든 모습.[사진=에버랜드]

2월말까지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가 펼쳐지는 에버랜드는 산타하우스, 루돌프빌리지, 별빛동물원 등 파크 전체가 거대한 크리스마스 테마존으로 조성돼 있고, 하루종일 흘러나오는 캐럴송과 함께 산타도 직접 만날 수 있어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더욱 스페셜하게

22일 부터 나흘간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에버랜드 매직가든에서는 '매직 인더 스카이' 스페셜 공연이 매일 밤 펼쳐진다.

'매직 인더 스카이'는 에버랜드의 환상적인 밤을 대표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히 펼쳐지는 스페셜 공연에서는 평소 대비 2배 많은 불꽃이 밤하늘에 발사되며 스펙터클하고 압도적인 규모의 불꽃쇼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에버랜드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더 오래 보낼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평소 주말 대비 2시간 늘려 밤 11시까지 특별 연장한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홀랜드 빌리지에서는 5인조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가 하루 2회 펼쳐져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에 그만이다.

이번 아카펠라 공연은 신나는 캐럴과 유명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중심으로 감미롭게 펼쳐지는데, 공연 도중 관객과 함께 노래를 부르거나 입으로 드럼소리를 내는 보컬 퍼커션을 배워 보는 등 고객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공연 시간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에버랜드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에버랜드 루돌프 빌리지 모습.[사진=에버랜드]

▲크리스마스의 설렘 담은 '럭키박스' 선물해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할 특별한 선물을 아직 마련하지 못했다면 에버랜드가 21일부터 그랜드 엠포리엄 상품점에서 판매하는 '럭키박스'가 딱이다.

럭키박스에는 동물 인형, 판다 룰렛 장난감, 카드 케이스 등 에버랜드 인기 캐릭터 상품 9종이 들어있는데, 정상가 대비 약 51% 알뜰한 4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일부 럭키박스에는 캐릭터 상품 외에도 발뮤다 토스터기, 드롱기 커피머신, 스마트빔, LED 마스크 등 스페셜 선물이 무작위로 들어 있어 행운 가득한 선물 개봉의 재미를 더했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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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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