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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연말연시 맞아 아동복지시설 방문‥.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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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50여명의 아동이 거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수원 경동원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일 오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경동원을 방문해 신승주 경동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이 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삶의 현장에서 봉사를 실천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야말로 제 일생의 소명이자 정치철학인 ‘억강부약(抑强扶弱)’ 중에서 ‘부약(扶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이라며 “공정한 경기도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만큼 남다른 자부심을 갖고 임해달라”고 격려했다.

이 지사는 이어 “복지 경기 실현을 목표로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취약계층이 처한 생활여건을 개선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라며 “처우 개선과 전문성 강화 등 제도적인 뒷받침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넉넉한 마음과 따뜻한 정성에 보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근로기준법’ 준수를 둘러싼 현장의 애로사항과 보육교사들의 처우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 지사는 경동원 관계자들로부터 ▲근로기준법이 규정하고 있는 ‘월 40시간’을 초과해 근무할 수밖에 없는 현실 ▲높은 이직률 ▲낮은 급여 등 열악한 현실에 대해 전해들은 뒤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 이런 부분(사회복지시설 인력 충원)의 개선을 통해 고용을 늘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5일간 위문 활동을 통해 도내 10개 유형 645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1억6800여만원 상당의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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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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