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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14일 모델하우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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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1순위 당해지역(성남 1년 이상 거주 대상) 접수 진행
19일 1순위 기타지역(성남 1년 미만·수도권 거주 대상) 청약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 도시개발지구(이하 판교대장지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분양에 돌입한다.

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오는 14일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견본주택 문을 연다.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는 판교대장지구 A3·4·6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20층(A3블록 121가구, A6블록 464가구), 지하 2층~지상 20층(A4블록 25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128~162㎡로 구성돼 판교대장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모든 가구가 대형으로 선보인다. 총 11개 타입으로 나와 수요자들의 선택폭도 다양하다.

블록별 공급 가구수는 A3블록이 △139㎡ 99가구 △145㎡ 9가구 △147㎡ 11가구 △162㎡ 2가구, A4블록이 △131㎡ 246가구 △159㎡ 5가구, A6 블록이 △128㎡ 464가구다.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판교대장지구는 성남시 분당구 서남부에 위치하며 총 92만467㎡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조성된다. 오는 2020년까지 공동주택(15개 블록)과 단독주택으로 총 590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판교, 분당, 서울과 인접할 뿐 아니라 주변 도시를 잇는 교통망을 잘 갖췄다. 우선 판교대장지구 바로 옆 서분당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로 바로 진입 가능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금토JC 하행선이 지난 7월 뚫린 데다, 이달 상행선도 개통을 앞둬 서울 접근성이 더욱 개선된다.

월곶~판교선(예정)이 개통을 앞둬 단지에서는 서판교역을 통해 신분당선·경강선이 정차하는 판교역 이용이 수월해진다. 성남시 이매동 일대에도 GTX-A노선 삼성~동탄 구간 공사가 진행 중이며, 향후 서울역, 연신내, 일산 등으로 연장 될 계획이다.

분양 일정은 오는 18일 1순위 당해지역(성남 1년 이상 거주 대상) 접수가 진행된다. 19일 1순위 기타지역(성남 1년 미만·수도권 거주 대상)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7일(6블록), 31일(4블록), 내년 1월 2일(3블록)이다.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블록별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계약은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약 가점이 낮은 경우에도 아파트 당첨을 기대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가 공급되는 성남시 분당구는 투기과열지구에 속해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 물량의 50%는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현대건설 분양 사무소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는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으로 최근 급등한 판교와 분당 아파트값에 부담을 느낀 전월세 거주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26에 위치한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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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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