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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모빌리티부문 이원화…ICT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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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 단행…사업환경 변화 선제적 대응
임원 승진 3명·신규 선임 6명

[서울=뉴스핌] 조아영 기자 = SK네트웍스가 사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정기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SK네트웍스 CI. [이미지=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정보통신부문 산하 사업개발실 명칭을 ICT사업부로 변경했다. ICT사업부에서는 단말기 도매 유통 및 물류 사업 외에도 성과 창출을 위한 ICT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모빌리티(Mobility)부문은 렌터카부문과 CEO직속 조직으로 이원화한다. 렌터카부문 산하에 렌터카시너지태스크포스(TF)를 신설해 렌터카 사업의의 미래 성장 AJ렌터카 합병 이후 조직 운영 효율성과 시너지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직영주유소 사업 모델의 운영과 혁신을 담당하는 모빌리티사업개발실, 모스트(Most)사업부 및 스피드메이트사업부는 CEO직속 조직으로 이관한다.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 제고가 목적이다.

한편, 임원 인사는 변화와 소통을 위한 리더십, 성과 창출 및 고객 가치 제고에 대한 기여를 고려해 승진 3명, 신규 선임 6명 등 총 9명 규모로 이뤄졌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는 불확실한 2019년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직 재정비 차원에서 시행했다"며 "이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와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고객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ikey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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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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