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문화

속보

더보기

[하이난 관광④] 중국 최남단 하이난 싼야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골프장 8곳 추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주옥함 기자 = 봄에는 습하지 않고,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고, 가을에도 초목이 유지되고, 겨울에는 따뜻한 곳 어디 없을까?

싼야(三亞)는 중국 하이난(海南)섬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다. 하이난섬은 중국에서 유일하게 열대지방에 속하는 관광도시이다. 싼야는 여름이 길고 겨울이 없어 사계절 꽃이 핀다. 연평균 일조량은 2563시간에 달하고 1년 사계절 골프를 즐기기 좋은 날씨가 이어진다.

싼야의 골프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장 디자이너들이 직접 설계했고 현지 생태를 보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다, 우림, 전원, 열대식물이 서로 잘 어울린다. 골프를 치지 않고 골프장에 서서 경치만 바라봐도 마음이 평온해진다.

[사진 제공=싼야시민관광객센터]

◆No.1 싼야 야룽만(亞龍灣) 골프장

야룽만 골프장은 36개 홀을 구비하고 있는 정통 회원제 골프장이다. 미국 유명 골프장 디자이너 로버트 트렌트 존스주니어가 PGA(미국프로골프협회) 표준을 적용해 설계했으며 고대 유럽 골프장 해안 코스 느낌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제공=싼야시민관광객센터]

하이난성 싼야시 야룽만 국가관광리조트 내부야룽만 골프장은 18홀(9개 야간홀) 72타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적은 68헥타르에 달한다. 골프장 전장은 7189야드에 달하며 매 홀당 5개의 티박스가 설치되어 있다.

12만㎡에 달하는 인공호수와 100개에 달하는 벙커도 눈에 띈다. 골프장 자체가 산과 바다를 끼고 있어 야자수, 잔디밭, 푸른 바다와 하늘이 서로 잘 어울리는 경치가 한눈에 들어온다. 모든 코스가 완만한 편이라 초보 골퍼들도 즐길 수 있지만 홀마다 기다리고 있는 난관은 야룽만 골프장을 찾은 골퍼들의 도전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No.2 싼야 루후이터우(鹿回頭) 골프장

루후이터우 골프장은 싼야시 루후이터우반도에 위치하고 있다. 양쪽에 해만이 위치한 독특한 지리직 풍경을 즐길 수 있고 시내에서 골프장까지 이어지는 직통도로가 있어 접근이 편리하다. 루후이터우 골프장은 미국 유명 골프장디자인회사 N&H의 디자이너 닐 하워드(Neil Haworth)가 직접 설계했다.

[사진 제공=싼야시민관광객센터]

골프장 전장은 7248야드에 달하며 18홀 72타로 구성되어 있다. 골프장 잔디는 미국에서 새롭게 출시한 씨소어 파스팔름(Seashore paspalum)으로 조성돼 4계절 변하지 않는 잔디를 만끽할 수 있다. 골프장 남쪽과 북쪽으로는 산이 있고 동쪽과 서쪽으로는 바다가 있어 골프장 어느 곳에서든 멋진 휴양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No.3 싼야 훙샤구(紅峽谷) 골프장

야룽만 국가관광리조트에 위치하고 있는 싼야 훙샤구 골프장은 유명 골프장디자인회사 JMP 출신 디자이너가 설계했다. 레이크, 데저트, 마운틴 코스로 구성된 27개 홀을 구비하고 있으며 총면적은 2000묘(畝, 면적 단위: 1묘는 약 666.67㎡)에 달한다.

[사진 제공=싼야시민관광객센터]

골프장은 레이크(A코스), 데저트(B코스), 마운틴(C코스)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곡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산을 가까이하고 있어 다양한 꽃을 구경할 수 있고 멀리 야룽만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코스가 존재하고 있어 골프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No.4 하이탕만(海棠灣) 하이중하이(海中海) 골프장

싼야 하이탕만 하이중하이 골프장은 하이탕만 관광리조트 남해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바다 너머로 우즈저우(蜈支洲)섬이 보이고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산을 끼고 있다. 

[사진 제공=싼야시민관광객센터]

골프장은 잔잔하고 조용한 내해(內海)와 웅장한 외해(外海)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미국 골프장디자인회사 IMG에서 시공을 맡았고 18홀에서 모두 바다를 볼 수 있어 하이중하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골프장을 구성하고 있는 바다, 모래사장, 암석, 산 등 다양한 자연적 요소는 서로 잘 어울리며 시각적 아름다움을 제공한다. 골프장의 건축면적은 6546㎡이고 총 6개의 VIP룸(별장)이 구비되어 있다. VIP룸에는 식당, 탈의실, 매장, 와인바, 흡연실, 커피숍, VIP 전용 휴게실 등의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No.5 싼야 훙탕만(紅棠灣) 국제골프장

싼야 훙탕만 국제골프장은 싼야시 유명 관광지 톈야하이자오(天涯海角, 천애해각)와 난산사(南山寺, 남산사)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총 18홀 72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변, 호수, 산과 같은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북쪽에는 산이 있고 남쪽에는 바다가 있으며 골프장은 해안선을 따라 4.5km 정도 뻗어있다.

[사진 제공=싼야시민관광객센터]

골프장은 유명 골프장 디자이너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했다. 현지 자연경관을 보전했고 페어웨이는 씨소어 파스팔름 잔디로 구성됐다. 코스 자체가 완만해 어려움이 없어 보이지만 속도가 빠른 버뮤다 잔디로 구성된 그린 등 난관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절벽, 해안가, 바닷바람, 멀리 보이는 산 등의 풍경을 자랑하는 스코틀랜드 스타일의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골프장 총면적은 3000묘에 달하며 바닥면적은 1600묘에 달한다. 

◆No.6 싼야 선취안(神泉) 국제골프장

싼야 선취안 국제골프장은 중국에서 보기 드문 산악 지형 골프장으로 36개 홀을 구비하고 있다. 해당 골프장은 유명 골프장 디자이너 넬슨&하워스(Nelson&Haworth)가 설계했다. 바닥 면적은 150헥타르에 달하고 선뉴(神牛) 골프장과 선취안 골프장 2개의 18홀(72타)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장은 각각 7175야드와 7442야드이다. 선취안 국제골프장 역시 기존의 생태 환경을 보전했다. 산악 지역의 독특한 지형과 언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독특한 모양의 코스와 그린이 인상적이다. 암석과 작은 호수는 천연 장애물로 골퍼들의 도전심을 자극한다.

[사진 제공=싼야시민관광객센터]

선뉴 골프장은 ‘GOLF VACATIONS’에서 주관한 2018년 ‘Top 10 Most Outstanding Golf Courses’에 선정됐다. 선뉴 골프장 5번 홀에 설치된 휴식공간(그늘집)에서는 중국의 ‘국가해안’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하이탕만과 멀리 우즈저우섬을 관람할 수 있다. 5번 홀은 182야드 홀로 아름다움과 휴식공간을 고루 갖춘 가장 완벽한 홀로 손꼽힌다.

◆NO.7 싼야 룽취안구(龍泉谷) 골프장

싼야 룽취안구 골프장은 미국 골프장디자인회사 Schmidt-Curley가 설계했다. 시내와 가깝지만 조용한 환경이 인상적이다.

[사진 제공=싼야시민관광객센터]

골프장은 4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기본적으로 나무가 많고 숲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건축물 역시 현대적인 느낌이 없어 인위적이지 않다는 느낌이 크다. 골프 코스 역시 자연환경에 잘 녹아들어 골퍼들에게 한 편의 시 또는 그림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싼야시 지양(吉陽)진 난딩(南丁)촌에 위치해있다. 

◆No.8 싼야 간선링(甘什嶺) 삼림골프장

싼야 간선링 삼림골프장은 싼야시 톈두(田獨)진 간선링열대동물삼림관광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날씨가 강점이다. 싼야시보다 연평균 5~8도가량 낮다. 또한 중국 국가급 자연보호구로 희귀동물을 감상할 수도 있다.

[사진 제공=싼야시민관광객센터]

하이난성 싼야시 톈두진 따마오(大茅)관리구간선링 삼림골프장은 18홀 72타로 구성되어 있다. 모양이 각기 다른 87개의 벙커는 이곳의 명물이다. 아름다우면서도 소박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주변 자연경관은 골퍼들의 마음을 침착하게 만들어 편안한 골프를 즐길 수 있게 한다. 미국의 유명 골프장 디자이너는 하이난에서 유일한 열대우림, 호수 등을 소재로 골프장을 꾸몄다. 코스가 복잡하지 않아 다양한 수준의 골퍼들이 골프를 즐길 수 있다. 골프장 바닥면적은 3000묘에 달하고 전장은 7151야드에 달한다.

골프는 하이난섬이 선택한 전략적 관광 테마 가운데 하나다. 약 10년 동안 빠른 발전을 이룩하면서 싼야시는 천연자원이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이 계속 찾게 되는 ‘골프 천국’으로 성장했다.

(출처 : 인민망)

wodema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