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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아반떼' 실내외 디자인 공개...9월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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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 적용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현대자동차가 오는 9월 6일 출시 예정인 아반떼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의 모습을 23일 공개했다.

‘더 뉴(The new) 아반떼’로 이름 지어진 부분변경 모델은 혁신적인 디자인 개선, 안전ᆞ편의사양 강화, 차세대 파워트레인 탑재 등이 특징이다.

더 뉴 아반떼는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날렵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일상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세단’으로 재탄생했다.

전면부는 ‘로우 & 와이드 스탠스’를 기반으로 더욱 와이드해진 그릴과 선명한 면을 강조한 볼륨감 있는 후드로 강인하고 스포티한 인상을 연출했으며 날개 형상의 범퍼 하단부와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턴시그널로 안정적이고 탄탄한 자세를 구현했다.

후면부는 직선으로 곧게 뻗은 강렬한 인상의 리어 콤비램프가 전면부의 헤드램프와 조화를 이루며 더 뉴 아반떼의 스포티한 개성을 드러냈다.

내장은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준으로 좌측 에어벤트부터 클러스터 하우징 상단부를 지나 우측 에어벤트까지 이어지며 입체감을 강조하는 운전석 중심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운전 몰입감을 높였다.

더 뉴 아반떼에 안전하차 보조(SE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를 신규 도입하는 등 안전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한편 더 뉴 아반떼에는 현대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을 탑재해 운전의 즐거움과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hkj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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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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