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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원도심 활성화 방안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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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해 국토교통부 직접방문

[진주=뉴스핌] 최관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준비에  조규일 진주시장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 하고있다고 3일 밝혔다.

진주시는 1960년대까지 진주성 중심의 시가지 형태를 갖추었으나, 이후 시청사 이전, 각종 도시개발사업 및 경남 혁신도시 유치 등 신도심의 발전과는 달리 기존 원도심 지역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상권의 쇠퇴로 침체일로를 겪고있다.

진주시청 전경[제공=진주시청]2018.8.3

최근들어 원도심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으로 불만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침체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천년도시 진주의 향기"라는 주제로 진주성 주변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진주 외성 관광트레일 조성 외 9개의 사업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공모사업에 선정 시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 2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먼저 선도 사업추진을 위해 시는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 중에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중심의 행정을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현안 파악한 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을 직접 방문해 진주시 원도심 재생사업의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정책에 적합한 사업임을 적극 홍보 했다.

조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와 경남도를 방문해 도시재생사업, 서부경남 KTX, 항공국가산업단지 등 현안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현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진주성을 중심으로 하는 성북동, 중앙동 일원 중심시가지형 사업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데 이어 지난7월 25일 현장실사를 거쳐 오는 8월 7일 국토부 발표평가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의 최종 선정 여부는 오는 8월말 결정된다.

ckh74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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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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