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광고

속보

더보기

현대카드 M포인트로 알뜰한 여름휴가 즐기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현대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M포인트를 활용해 알뜰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M포인트는 현대카드M 계열 카드를 사용할 때 적립되는 포인트로, 업종이나 월 카드 사용 액수에 따라 결제금액의 0.5~4%가 적립된다. 이렇게 적립한 M포인트는 자동차 구매를 비롯해 쇼핑, 외식, 레저, 주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여름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우선 20여 곳의 국내 주요 워터파크와 놀이공원에서 특별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이천 테르메덴에서는 입장료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 가능하며, 설악 워터피아와 리솜 스파캐슬,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등에서는 40% M포인트 결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 아산 스파비스와 아쿠아플라넷 일산, 중흥 골드스파 & 리조트 등에서는 입장료의 30% M포인트 혜택이 주어진다.

국내 대표 놀이공원인 에버랜드와 서울랜드에서는 자유이용권 구매 시 장당 50% M포인트 결제 혜택이 제공되고, 롯데월드에서는 장당 40% M포인트 결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는 여름 휴가 동안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M포인트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먼저,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극장에서 영화 티켓 구매 시 장당 2천~5천 M포인트를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인터파크 티켓에서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한 공연 티켓을 구매할 경우, 장당 10~50% M포인트 결제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올 여름 가장 주목 받는 콘서트로 평가 받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4 켄드릭 라마>는 현대카드 고객 할인은 물론 100% M포인트 결제 서비스도 활용 가능해 더욱 경제적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국내외 여행 관련 혜택도 풍성하다. 8월 19일까지 현대카드 프리비아 여행을 이용하면 상품 별로 다양한 할인과 함께 10% M포인트 결제 혜택이 주어진다. 또, 그랜드하얏트 인천과 인터불고 EXCO 호텔 이용 시에는 이용금액의 20%를, 금호리조트에서는 1박당 1만 M포인트를 결제에 사용 가능하다. 차량을 대여해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현대카드 고객들은 차량을 배달해주는 카셰어링 서비스인 딜카를 사용할 경우, 결제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부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M포인트의 특별한 외식 혜택을 주목할 만하다. 현대카드는 부산의 주요 지역인 서면과 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한 130여 곳의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20% M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7월 한달 간 달맞이길에 있는 레스토랑에서는 M포인트 사용 고객에게 사용한 M포인트의 50%를 재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무더운 여름 도심의 시원한 복합쇼핑몰에서 휴가를 즐기는 ‘몰링족’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현대카드는 스타필드(고양/코엑스몰/하남)와 아이파크몰, SFC몰 등 10개 복합쇼핑몰과 아울렛에서 5~2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M포인트를 활용해 경제적으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며 “해외의 세계적인 미술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글로벌 뮤지엄 패스’ 같은 다른 현대카드 서비스와 함께 활용하면 더욱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M포인트 혜택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M혜택 안내’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자료제공=현대카드]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