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미술전시

속보

더보기

한국문화재기능인작품전 5월31일부터 6월3일까지 진행…사전등록하면 무료 관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현경 기자] 한국문화재수리기능 장인들의 솜씨를 보고 문화재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펼쳐진다. '한국문화재기능인작품전'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작품전 사진 <사진=서울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

문화재 보전과 수리기능 자격을 가진 24개 직종 8000여명의 장인들이 모인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협회자 정문길, 이하 기능인협회)는 문화재 원형보존과 문화유산 전승을 목적으로 '한국문화재기능인작품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한국문화재기능인작품전은 전통과 장인정신을 장려하고 문화재 및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일반인들에 고취시켜 관련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전통기법과 전통재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찾아보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문화재수리기능인자격을 소지한 자는 작품전에 참여가능하며 전통기법과 전통재료를 이용한 역사성과 예술성을 갖춘 미발표 작품을 대사응로 한다. 출품분야는 목공, 석공, 화공, 와공, 조각, 칠공, 도금, 미장, 온돌, 철물, 표구, 박제 등 24개 직종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입상작품은 2018서울한옥박람회 기간 동안 장인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수상작품 시상식 또한 박람회 내에서 이루어질 계획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문화재청장상, 조계종총무원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2018서울한옥박람회는 5월31일부터 6월3일까지 4일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SETEC)에서 진행된다. 2018서울한옥박람회에서는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한국관광공사,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등을 비롯한 문화관련 기관이 참여하여 다양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8 서울한옥박람회 관람료는 8000원이며 사전 등록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3월13일부터 4월20일까지 2018서울한옥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