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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전시 2주 연장, 3월18일 종료…KT멤버십 고객 50%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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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포스터 <사진= 엘와이디 디지털스페이스>

[뉴스핌=이현경 기자]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진행중인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전시가 다음달 18일까지 2주간 연장 개관한다.

전시·공간 콘텐츠 기획 전문기업 엘와이디 디지털스페이스(LYD DIGITALSPACE)는 기존 3월4일 종료 예정에서 2주간 연장해 18일까지 전시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은 미술뿐 아니라 음악, 건축, 의학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인류사적 업적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를 색과 빛, 음향으로 재조명한 전시다.

이미 세계 75개 도시에서 650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데 이어 지난해 11월4일 개관해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에서 티켓 판매 순위 1위(2월 인터파크 전시 티켓 판매 기준)를 기록하는 등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엘와이디는 전시의 선풍적인 인기 요인을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융합형 지식인에 대한 사회적 요구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것을 꼽았다. 실제로 르네상스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미술, 과학, 건축, 의학 등 여러 분야 간 경계를 넘어 다각적으로 사고한 대표적인 인물로, 최근에는 융합형 지식을 갖춘 사람을 일컫는 ‘다빈치형 인재’라는 용어까지 등장한 바 있다.

이준희 엘와이디 디지털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이번 연장 전시로 더 많은 관람객들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과 조우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전은 18일까지 KT멤버십 고객에게 5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금액에 상관없이 1매당 1천 포인트가 차감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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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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