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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하우스 8일 개관…2,3층은 선수단 휴게실, 한류·전통문화 등 전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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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파크 안에 조성돼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만 운영
코리아하우스 <사진=문체부>

[뉴스핌=이현경 기자] 오는 8일부터 코리아하우스에서 한국의 매력을 소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홍),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8일 오후 5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대회 코리아하우스(이하 코리아하우스)의 문을 연다.

이번 개관식에는 문체부 노태강 제2차관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조직위원회 이희범 위원장, 최명희 강릉시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단, 스포츠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강릉 아이스아레나와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아이스하키경기장 등이 인접한 올림픽파크 안에 조성되는 코리아하우스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운영된다. 한국 문화와 관광을 소개하는 한국홍보관(1층), 메달리스트의 기자회견장과 공연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1층), 대한민국 선수단이 쉴 수 있는 편의공간(2~3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1층 한국홍보관에서는 한국 관광 홍보물을 전시하는 '한국관광 360°'와 케이팝 등 한류와 전통문화 등을 주제로 한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코리아하우스 1층에 마련된 다목절홀에서는 K-POP, 전통공연, 퓨전국악공연, 논버벌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이 상시 개최된다.

한국홍보관은 홍보존은 인포존, 전시존, 이벤트존, 평창존을 포함하고 있다. 인포존에는 관광안내데스크, 한국관광 홍보 리플렛이 배치되어 있고 전시존에는 한국관광 360°, 관광갤러리, K-POP 체험, 한복체험, 한식체험(키오스크)가 있다. 이벤트존에서는 캘리그라피, 전통민화체험, 한복주머니만들기, 티테라피, 의료체험을 할 수 있다. 평창존에는 메달, 성화봉 전시를 볼 수 있다.

한국홍보관은 한류주간(8일~14일), 한국전통문화주간(15일~18일), 한국관광주간(19일~25일)으로 나뉘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8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설 연휴 직전까지는 'K-WAVE'주간이다. K-POP 아티스트 팬미팅 및 미니 콘서트와 충청북도 난계국안단 등 전통과 현재를 넘나드는 한류를 보여준다. 15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기간은 'K-TRADITION' 주간으로 한복 플래시몹, 마당극 등 한국 전통문화를 새롭게 해석한 이벤트가 열린다. 동계올림픽 마지막주 'K-DESTINATION' 주간에는 국내 관광지를 소개한다.코리아하우스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공연과 행사에는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코리아하우스 2~3층은 선수단 휴식공간이다. 선수들은 경기영상을 분석하거나 마사지를 받을 수 있고 바에서 음료를 마시며 라운지에서 오락도 즐길 수 있다. 1층 한국홍보관은 내국인, 외국인 모두 들어갈 수 있고 2층과 3층은 선수만 출입이 가능하다.

노태강 차관은 "코리아하우스는 한국 선수단의 경기력을 지원하는 본거지이자 한국 문화와 관광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관으로서 매우 중요한 공간"이라며 "코리아하우스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최대한 많이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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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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