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7년 8월31일(목요일·음력 7월10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7년 8월31일(목요일·음력 7월10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외롭겠다. 陰-떠나겠다.
72년생 : 陽-시비가 걸린다. 陰-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84년생 : 陽-말실수한다. 陰-오해받아 곤경을 겪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돈이 따르겠다. 陰-큰돈이 생기겠다.
73년생 : 陽-손해 볼 수 있겠다. 陰-일을 벌이지 않는 것이 좋겠다.
85년생 : 陽-좋은 소식이 들려오겠다. 陰-어렵던 일이 풀리기 시작하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책임이 따른다. 陰-힘들다.
62년생 : 陽-맘 고생한다. 陰-벌이지 않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 陽-맘만 분주하겠다. 陰-다음을 기약하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 陽-외롭다. 陰-쓸쓸하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결과가 좋다. 陰-결과가 나타난다.
63년생 : 陽-성공한다. 陰-이루어진다.
75년생 : 陽-위기이다. 陰-기회다. 잡아라.
87년생 : 陽-다툼이 있다. 陰-충돌한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골치 아픈 일이 생기겠다. 陰-꼬이겠다.
64년생 : 陽-사람을 잃겠다. 陰-믿었던 사람이 떠나겠다.
76년생 : 陽-기회가 왔다. 陰-방해꾼이 생기겠다.
88년생 : 陽-도움 받는다. 陰-오해 받는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힘들다. 陰-고통스럽다.
65년생 : 陽-재물 복이 있다. 陰-이익이 발생한다.
77년생 : 陽-타협하는 것이 좋겠다. 陰-조화가 필요하다.
89년생 : 陽-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陰-해결하는 것이 좋겠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변화가 필요하겠다. 陰-좋은 소식이 있겠다.
66년생 : 陽-하는 일 마다 성과를 내겠다. 陰-결과가 좋겠다.
78년생 : 陽-축소가 답이다. 陰-구조조정이 필요하다.
90년생 : 陽-양보해라. 陰-겸손해라.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陰-실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67년생 : 陽-떠난 사람이 돌아오겠다. 陰-잃었던 돈을 다시 찾겠다.
79년생 : 陽-문서가 답이다. 陰-끼를 발휘한다.
91년생 : 陽-성과가 없겠다. 陰-결과가 별무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실리를 챙기는 것이 좋겠다. 陰-내용이 먼저겠다.
68년생 : 陽-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陰-꼼꼼하게 챙겨보는 것이 좋겠다.
80년생 : 陽-꼬일 수 있겠다. 陰-조급하면 손해 볼 수 있겠다.
92년생 : 陽-매사 뜻대로 잘 풀리겠다. 陰-앞만 보고 달려가면 좋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이익이 생긴다. 陰-득이 있다.
69년생 : 陽-성사된다. 陰-뜻이 이루어진다.
81년생 : 陽-이익이 생기겠다. 陰-돈 관련 좋은 소식이 있겠다.
93년생 : 陽-변화변동이 필요하겠다. 陰-새롭게 출발하는 것이 좋겠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어려움을 겪겠다. 陰-큰 사고가 일어 날 수 있겠다.
70년생 : 陽-존중하는 것이 좋겠다. 陰-귀 기울이는 것이 좋겠다.
82년생 : 陽-사랑에 빠지겠다. 陰-연인을 만난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떠나겠다. 陰-돌아오지 않겠다.
  71년생 : 陽-돈이 나가겠다.陰-돈이 날아 갈 수 있겠다.
  83년생 : 陽-기회가 왔다. 陰-밀고나가라.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