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7년 8월28일(월요일·음력 7월7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7년 8월28일(월요일·음력 7월7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희망이 기다리고 있겠다. 陰-희망이 넘실대겠다.
72년생 : 陽-좋은 소식을 듣겠다. 陰-인연을 맺겠다.
84년생 : 陽-신중한 것이 좋겠다. 陰-신중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노력한 결과가 나겠다. 陰-좋은 소식이 있겠다.
73년생 : 陽-베풀면 좋겠다. 陰-조신하는 것이 좋겠다.
85년생 : 陽-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도움 받을 운이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소통이 필요하겠다. 陰-대화를 하면 모든 것이 해소되겠다.
62년생 : 陽-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겠다. 陰-오해 받을 일이 생기겠다.
74년생 : 陽-사람이 떠나겠다. 陰-떠날 사람 붙잡지 않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 陽-운수 대통하겠다. 陰-돈과 사람을 크게 얻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집중력이 필요하겠다. 陰-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 陽-떠나는 것이 좋겠다. 陰-만나는 것이 좋겠다.
75년생 : 陽-배신자가 있겠다. 陰-돈 잃고 인심 잃겠다.
87년생 : 陽-직격탄이 좋겠다. 陰-돌 직구를 던지는 것이 좋겠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어려움을 겪겠다. 陰-일이 꼬일 수 있겠다.
64년생 : 陽-도와주는 사람이 없겠다. 陰-혼자서 해결해야 하겠다.
76년생 : 陽-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陰-좋은 결과가 있겠다.
88년생 : 陽-떠나겠다. 陰-헤어지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곤혹스럽겠다. 陰-꼬일 수 있겠다.
65년생 : 陽-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陰-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겠다.
77년생 : 陽-손해 보겠다. 陰-미루는 것이 좋겠다.
89년생 : 陽-기회가 올 수 있겠다. 陰-기회를 잡겠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낙이 오겠다. 陰-보람이 있겠다.
66년생 : 陽-시간이 필요하겠다. 陰-돌아가는 것이 좋겠다.
78년생 : 陽-소통이 필요하다. 陰-밝히는 것이 좋겠다.
90년생 : 陽-사랑을 만나겠다. 陰-결혼 운이 들어오겠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기쁜 소식이 기다리고 있겠다. 陰-희망이 몰려오겠다.
67년생 : 陽-낭패를 당할 수 있겠다. 陰-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겠다.
79년생 : 陽-돈이 발이 달려 몰려오겠다. 陰-돈이 스스로 찾아오겠다.
91년생 : 陽-이익이 생기겠다. 陰-재물 운이 들어온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고통스럽겠다. 陰-어려움만 따르겠다.
68년생 : 陽-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이 좋겠다. 陰-큰 낭패가 따를 수 있겠다.
80년생 : 陽-혼자서 가야 하겠다. 陰-도움 줄 사람이 없겠다.
92년생 : 陽-좋은 소식을 가지고 오겠다. 陰-좋은 일을 시작하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지켜보는 것이 좋겠다. 陰-상황을 바라보면 좋겠다.
69년생 : 陽-화를 부르겠다. 陰-화합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좋겠다.
81년생 : 陽-관심을 갖는 것이 좋겠다. 陰-재물도 얻겠다.
93년생 : 陽-사람이 떠나겠다. 陰-사랑을 잃어버리겠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오해 받겠다. 陰-우선되는 일이 되겠다.
70년생 : 陽-지인을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陰-배신할 사람이 있겠다.
82년생 : 陽-좋은 사람을 만나겠다. 陰-운우지정의 사랑을 나누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먹구름이 몰려오겠다. 陰-미래가 암울하다.
  71년생 : 陽-일이 꼬일 수 있겠다. 陰-다음이.
  83년생 : 陽-사랑이 시작되겠다. 陰-사랑을 시작하겠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