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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헬로드림 토크콘서트로 청년 꿈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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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소심한 오빠들 참여…고민 상담

[뉴스핌=방글 기자]코오롱그룹은 내달 5일 저녁 7시부터 건대역 커먼그라운드에서 2030 청년들을 초대해 '코오롱 헬로드림 토크콘서트: 보물찾기'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코오롱 헬로드림 토크콘서트'는 지난 2012년부터 코오롱이 취업에 대한 걱정과 미래의 꿈에 대해 고민하는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된 '헬로드림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장미여관, 팔로알토, 키썸 등이 참여해 청춘들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공연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에릭남'과 레크레이션 댄싱 듀오 '소심한 오빠들'이 참여한다. 에릭남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 남친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국 보스턴 칼리지를 졸업하고 현지 회계법인에 취직했으나 가수의 꿈을 안고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참가해 가수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신곡 '못참겠어'를 발표한 에릭남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청춘들의 고민 상담도 할 예정이다.

코오롱이 헬로드림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사진=코오롱>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인디 듀오 밴드 '소심한 오빠들'도 가수가 되기 위해 아르바이트와 막노동까지 하면서도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자신들의 이야기를 청춘들과 나눌 계획이다.

토크콘서트 참가 및 사연 접수는 코오롱그룹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longroup)을 통해 8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토크콘서트가 열리는 커먼그라운드에서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보물 같은 내 꿈 찾기', '숨어있는 코오롱 찾기'를 주제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들에게는 코오롱스포츠, 럭키슈에뜨, 쿠론, BMW MINI 등 코오롱그룹 내 다양한 브랜드에서 준비한 배낭, 클러치, 액세서리 등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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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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